노충살
직선 도로가 집 전면의 문·창을 창처럼 향하는 형태입니다. 전통은 곧장 오가는 기세를 완화하며 실제 입구, 시선, 머물 공간을 중심으로 개선합니다.
눈에 보이는 도로, 건물, 실내 배치부터 살펴보며 살의 이름과 유래를 분류별로 이해합니다. 필요할 때 방향과 역법 등 기초 지식도 찾아볼 수 있습니다.
공간을 살피는 방법은 기록하고 확인할 수 있는 정보를 다룹니다. 전통문화 항목은 용어와 관례를 설명하며 길흉을 실제 결과의 예측으로 다루지 않습니다. 해석이 다르면 먼저 측정 방법, 시간의 경계, 자료의 판본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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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선 도로가 집 전면의 문·창을 창처럼 향하는 형태입니다. 전통은 곧장 오가는 기세를 완화하며 실제 입구, 시선, 머물 공간을 중심으로 개선합니다.
직선 길이 뒷문·뒤창·뒤벽을 향하는 형태로 배창살이라고도 합니다. 전통은 뒤의 충을 의지 부족에 비유하며 뒤쪽 경계, 출입구, 휴식 공간을 중시합니다.
옆앞에서 비스듬히 온 도로의 연장선이 모서리·옆문·창을 향하면 사창살이라 합니다. 옆에서 오는 창에 빗대며 해당 위치의 회피와 가림을 선택합니다.
집이 굽이 바깥에서 볼록한 활등을 마주하면 반궁 형태입니다. 전통은 등을 돌리고 모이지 않는 모습을 재물·관계의 불안정에 연결하며 실제 개선은 이격 거리, 문·창, 사용 조건에 달려 있습니다.
낫 모양 살은 굽은 다리 바깥 가장자리가 문이나 창 가까이에서 해당 층을 가로지르는 형태입니다. 바깥 곡선, 거리, 상판 높이가 핵심이며 민간에서는 칼날에 빗대어 부상, 재산 손실, 질병을 이야기합니다.
가위살은 두 사선 도로 사이의 집이나 상가를 두 날 사이에 끼인 모습에 빗댄 말입니다. 대지 끝, 출입구, 진입 경로에 따라 일상에서 드러나는 관계가 달라집니다.
井字煞는 사방의 도로가 주택을 가까이 둘러싼 형태입니다. 전통은 재물의 출입과 내부 불안을 우려하며 주 출입구, 마당 경계, 조용한 공간을 정리하는 것이 대응의 핵심입니다.
割脚煞는 도로나 물가가 집터에 붙어 발밑 완충이 적은 형태로 민간에서는 재운의 기복과 연결합니다. 도로변은 문 앞 여유, 물가는 배수와 둑 조건을 우선합니다.
地下穿心煞는 주택 투영 범위 아래를 터널이나 노선이 지나는 현대 민속 비유입니다. 전통은 집안 안정을 중시하고 실제 소리·진동은 전달 조건에 따라 판단합니다.
天橋煞는 창 가까운 교면, 문을 향한 교량 끝, 입구에 다가온 교각 등의 관계입니다. 주택은 사생활·고요함, 점포는 고객 유입도 고려해 교량 형태와 층에 맞게 대응합니다.
도참살은 칼날처럼 주택에 다가오는 도로의 형태를 길흉과 연결하는 이름입니다. 이 항목에서는 집 앞을 가로지르는 도로를 하나의 도해로 제시하며, 문턱·보도·차도 사이의 여유 공간에 주목합니다.
도로 첨사살은 두 도로가 만나 삼각형을 이루고 그 끝이 집을 향하는 형태가 전형적입니다. 도로 가장자리나 교통섬도 비슷한 방향 관계를 보일 수 있습니다. 민간에서는 화살에 빗대어 재물 손실과 건강 불안에 연결합니다.
첨각살은 이웃 건물의 벽 모서리나 처마 끝이 집의 문·창을 향하는 형태입니다. 모서리의 방향과 보이는 정도가 핵심이며 계취살·격각살 같은 명칭과 겹치기도 합니다.
벽도살은 이웃 건물의 긴 벽 끝이나 외벽 모서리가 문·창을 향해 세운 칼날처럼 보이는 형태입니다. 실체가 있는 선에 주목하며 첨각의 점 모양 돌출이나 천참의 건물 사이 빈틈과 다릅니다.
천참살은 높은 두 건물 사이의 좁고 긴 틈이 집을 향하는 형태로, 칼로 하늘을 가른 모습에 빗댄 이름입니다. 대상은 건물 사이 빈틈이며 실제 바람은 풍향과 주변 건물 배치에 따라 달라집니다.
집 앞 지붕 충사는 이웃집 용마루 끝이나 처마 모서리가 집 정면의 문·창을 향하는 형태입니다. 선이나 끝이 마주하는 관계가 핵심이며, 문 앞 기둥을 뜻하는 정심살과는 대상이 다릅니다.
암전살은 자배살이라고도 하며 『양택촬요』에서는 정당 뒤에서 이웃집 용마루가 향하는 형태를 뜻합니다. 집 뒤에서 오는 용마루가 핵심이며 뒤쪽 직선 도로나 실내 복도와는 다릅니다.
탐두살은 앞 건물 지붕에 뒤 건물 대부분이 가려지고 윗부분이나 설비만 머리를 내민 듯 보이는 형태입니다. 민간에서는 엿봄과 구설을 연상하지만, 윤곽과 마주 보는 시선, 일조 차단은 구분해야 합니다.
고봉살은 낮은 건물이나 빈 땅 사이에서 한 건물만 유난히 높이 솟은 형태입니다. 전통적으로 주변의 보호가 부족하다고 보며, 실제로는 해당 층의 바람·일사·개방 조건을 살핍니다.
백호살은 집 오른쪽이 지나치게 높거나 가깝거나 움직임이 많다고 보는 형태를 넓게 가리킵니다. 좌우는 집 안에서 밖을 보는 기준이며 오른쪽에 건물이 있다는 것만으로 불길하다는 뜻은 아닙니다.
개구살은 주로 주택 출입문이 엘리베이터 문과 마주한 형태를 가리킵니다. 반복해서 여닫는 입의 이미지로 움직임과 고요함의 충돌을 표현하며, 실제 경험은 거리·시선·이용 빈도에 따라 달라집니다.
주충살은 문 앞 기둥이 출입구 축이나 시야를 가리는 관계를 뜻합니다. 독립 기둥·복도 기둥·전신주의 용도는 다르며, 하나의 정렬선보다 기둥 폭·이격 공간·양옆 통로가 중요합니다.
처마 충살은 이웃의 돌출 처마 가장자리나 끝이 자주 쓰는 창을 향한 형태를 다룹니다. 높이·건물 간격·관찰 위치가 인상을 좌우하며, 빗물 경로와 부재 관리는 따로 판단합니다.
협루는 낮은 집이 양쪽의 높은 건물 사이에 놓인 형태입니다. 측면 이격 거리와 앞뒤의 열린 정도에 따라 둘러싸임이 달라지며, 민간에서는 끼인 모습을 발전과 재물운의 막힘에 비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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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선 도로가 집 전면의 문·창을 창처럼 향하는 형태입니다. 전통은 곧장 오가는 기세를 완화하며 실제 입구, 시선, 머물 공간을 중심으로 개선합니다. · 노충살 · 창살 · 명창살
직선 길이 뒷문·뒤창·뒤벽을 향하는 형태로 배창살이라고도 합니다. 전통은 뒤의 충을 의지 부족에 비유하며 뒤쪽 경계, 출입구, 휴식 공간을 중시합니다. · 충배살 · 배창살
옆앞에서 비스듬히 온 도로의 연장선이 모서리·옆문·창을 향하면 사창살이라 합니다. 옆에서 오는 창에 빗대며 해당 위치의 회피와 가림을 선택합니다. · 사창살 · 사선 도로 충
집이 굽이 바깥에서 볼록한 활등을 마주하면 반궁 형태입니다. 전통은 등을 돌리고 모이지 않는 모습을 재물·관계의 불안정에 연결하며 실제 개선은 이격 거리, 문·창, 사용 조건에 달려 있습니다. · 반궁살 · 반궁로 · 반궁수
낫 모양 살은 굽은 다리 바깥 가장자리가 문이나 창 가까이에서 해당 층을 가로지르는 형태입니다. 바깥 곡선, 거리, 상판 높이가 핵심이며 민간에서는 칼날에 빗대어 부상, 재산 손실, 질병을 이야기합니다. · 낫 모양 살 · 굽은 다리의 낫 모양 · 굽은 도로의 낫 모양
가위살은 두 사선 도로 사이의 집이나 상가를 두 날 사이에 끼인 모습에 빗댄 말입니다. 대지 끝, 출입구, 진입 경로에 따라 일상에서 드러나는 관계가 달라집니다. · 가위살 · 가위형 도로 · 엇갈린 도로가 문을 끼우는 형상
井字煞는 사방의 도로가 주택을 가까이 둘러싼 형태입니다. 전통은 재물의 출입과 내부 불안을 우려하며 주 출입구, 마당 경계, 조용한 공간을 정리하는 것이 대응의 핵심입니다. · 정자형 도로살 · 가마살 · 사면 도로 둘러쌈
割脚煞는 도로나 물가가 집터에 붙어 발밑 완충이 적은 형태로 민간에서는 재운의 기복과 연결합니다. 도로변은 문 앞 여유, 물가는 배수와 둑 조건을 우선합니다. · 할각살 · 발밑에 붙은 물 · 발밑에 붙은 길
地下穿心煞는 주택 투영 범위 아래를 터널이나 노선이 지나는 현대 민속 비유입니다. 전통은 집안 안정을 중시하고 실제 소리·진동은 전달 조건에 따라 판단합니다. · 지하 천심살 · 지중 관통 · 집 아래 지하 통로
天橋煞는 창 가까운 교면, 문을 향한 교량 끝, 입구에 다가온 교각 등의 관계입니다. 주택은 사생활·고요함, 점포는 고객 유입도 고려해 교량 형태와 층에 맞게 대응합니다. · 천교살 · 창가 고가도로 · 다리가 향하는 형상
도참살은 칼날처럼 주택에 다가오는 도로의 형태를 길흉과 연결하는 이름입니다. 이 항목에서는 집 앞을 가로지르는 도로를 하나의 도해로 제시하며, 문턱·보도·차도 사이의 여유 공간에 주목합니다. · 도참살 · 집 앞을 가르는 길 · 가로 칼날 도로
도로 첨사살은 두 도로가 만나 삼각형을 이루고 그 끝이 집을 향하는 형태가 전형적입니다. 도로 가장자리나 교통섬도 비슷한 방향 관계를 보일 수 있습니다. 민간에서는 화살에 빗대어 재물 손실과 건강 불안에 연결합니다. · 도로 첨사살 · 도로 끝의 지향 · 도로 예각
첨각살은 이웃 건물의 벽 모서리나 처마 끝이 집의 문·창을 향하는 형태입니다. 모서리의 방향과 보이는 정도가 핵심이며 계취살·격각살 같은 명칭과 겹치기도 합니다. · 첨각살 · 닭부리살 · 격각살 · 계저살
벽도살은 이웃 건물의 긴 벽 끝이나 외벽 모서리가 문·창을 향해 세운 칼날처럼 보이는 형태입니다. 실체가 있는 선에 주목하며 첨각의 점 모양 돌출이나 천참의 건물 사이 빈틈과 다릅니다. · 벽도살 · 장도살 · 벽 칼날
천참살은 높은 두 건물 사이의 좁고 긴 틈이 집을 향하는 형태로, 칼로 하늘을 가른 모습에 빗댄 이름입니다. 대상은 건물 사이 빈틈이며 실제 바람은 풍향과 주변 건물 배치에 따라 달라집니다. · 천참살 · 건물 틈 살 · 좁은 틈과 정면 관계
집 앞 지붕 충사는 이웃집 용마루 끝이나 처마 모서리가 집 정면의 문·창을 향하는 형태입니다. 선이나 끝이 마주하는 관계가 핵심이며, 문 앞 기둥을 뜻하는 정심살과는 대상이 다릅니다. · 정심살 · 명당살 · 문 앞 기둥 충
암전살은 자배살이라고도 하며 『양택촬요』에서는 정당 뒤에서 이웃집 용마루가 향하는 형태를 뜻합니다. 집 뒤에서 오는 용마루가 핵심이며 뒤쪽 직선 도로나 실내 복도와는 다릅니다. · 암전살 · 자배살: 뒤쪽 용마루의 대면 · 뒤쪽 용마루 충사
탐두살은 앞 건물 지붕에 뒤 건물 대부분이 가려지고 윗부분이나 설비만 머리를 내민 듯 보이는 형태입니다. 민간에서는 엿봄과 구설을 연상하지만, 윤곽과 마주 보는 시선, 일조 차단은 구분해야 합니다. · 탐두살 · 고개 내민 집 · 뒷건물 상부 노출
고봉살은 낮은 건물이나 빈 땅 사이에서 한 건물만 유난히 높이 솟은 형태입니다. 전통적으로 주변의 보호가 부족하다고 보며, 실제로는 해당 층의 바람·일사·개방 조건을 살핍니다. · 고봉살 · 고양살 · 노풍 · 과숙 · 과숙살
백호살은 집 오른쪽이 지나치게 높거나 가깝거나 움직임이 많다고 보는 형태를 넓게 가리킵니다. 좌우는 집 안에서 밖을 보는 기준이며 오른쪽에 건물이 있다는 것만으로 불길하다는 뜻은 아닙니다. · 백호살 · 백호 거두 · 백호 압박
개구살은 주로 주택 출입문이 엘리베이터 문과 마주한 형태를 가리킵니다. 반복해서 여닫는 입의 이미지로 움직임과 고요함의 충돌을 표현하며, 실제 경험은 거리·시선·이용 빈도에 따라 달라집니다. · 개구살 · 승강기와 문 대면 · 문과 큰 개구부 대면
주충살은 문 앞 기둥이 출입구 축이나 시야를 가리는 관계를 뜻합니다. 독립 기둥·복도 기둥·전신주의 용도는 다르며, 하나의 정렬선보다 기둥 폭·이격 공간·양옆 통로가 중요합니다. · 주충살 · 문 앞 기둥 · 기둥의 입구 가림
처마 충살은 이웃의 돌출 처마 가장자리나 끝이 자주 쓰는 창을 향한 형태를 다룹니다. 높이·건물 간격·관찰 위치가 인상을 좌우하며, 빗물 경로와 부재 관리는 따로 판단합니다. · 처마 충살 · 창과 마주한 처마 끝 · 이웃의 돌출 처마
협루는 낮은 집이 양쪽의 높은 건물 사이에 놓인 형태입니다. 측면 이격 거리와 앞뒤의 열린 정도에 따라 둘러싸임이 달라지며, 민간에서는 끼인 모습을 발전과 재물운의 막힘에 비유합니다. · 환경 살 도감 · 건물 사이 공간: 높은 건물에 둘러싸인 느낌 · 건물 사이 포위 · 끼인 건물의 파재 설
요충은 먼 탑·굴뚝 같은 수직 물체가 문이나 창의 시선 축과 정렬되는 구도입니다. 거리·가림·관찰 위치가 인상에 영향을 주며 오염·빛·소리는 각각 현장 증거가 필요합니다. · 환경 살 도감 · 요충: 먼 탑·굴뚝이 시선에 맞는 모습 · 요충 · 먼 탑 시선 정렬 · 먼 굴뚝 시선 정렬
이 글의 고음살은 낮은 주택이 여러 면의 높은 건물에 둘러싸여 하늘 개방부가 작은 형태입니다. 어두움과 함께 논하지만 감옥 등의 표현은 비유이며 채광·환기·습기는 각각 다뤄야 합니다. · 고음살 · 뇌옥살 · 사해살 · 고층 건물의 둘러쌈
충천·오공·화형·금로라는 이름은 굴뚝, 전신주, 뾰족한 부재, 제사용 소각 시설을 함께 묶어 설명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충천살(높은 굴뚝의 비유) · 오공살(연속된 돌출 부재의 비유) · 화형살(범위가 넓은 상징적 분류) · 금로살(제사용 소각로) · 비첨수두살(처마·짐승 머리 장식의 마주 봄) · 전선간살(전신주) · 옥척살(지붕 용마루의 마주 봄) · 수총살(나무 군락) · 요풍회살(오목한 곳의 바람과 되도는 바람) · 비인살(뜻이 일정하지 않은 명칭)
높은 굴뚝의 모습에 빗댄 이름입니다. 외형, 창과의 시선 정렬, 실제 배출을 나누어 기록하며 높이만으로 생활의 결과를 예측하지 않습니다. · 충천살(높은 굴뚝의 비유)
하나의 줄기 옆에 가로대, 배관, 부재가 줄지어 나온 모습을 지네에 빗댄 이름입니다. 시설의 정체를 확인한 뒤 가림, 유지관리, 사용 관계를 살핍니다. · 오공살(연속된 돌출 부재의 비유)
뾰족한 윤곽을 가리키기도 하고 연소·전력 시설의 용도로 분류하기도 합니다. 형상 비유와 실제 설비를 나누어 이해해야 합니다. · 화형살(범위가 넓은 상징적 분류)
올라간 처마 끝이나 동물 장식이 문·창을 향하는 시각 관계에 관한 이름입니다. 장식의 의미, 실제 가림, 부재 관리를 구분합니다. · 비첨수두살(처마·짐승 머리 장식의 마주 봄)
주택 가까이 있는 제사용 소각 시설에 관한 이름입니다. 시설 용도, 가동, 실제 연기를 확인하며 종교 장소의 이름으로 주민의 운명을 추측하지 않습니다. · 금로살(제사용 소각로)
기둥이 출입을 막는지, 어떤 선로 시설인지, 관리 상태가 어떤지를 분리합니다. 눈앞의 전주는 전자기 노출 측정값이나 건강 예측이 아닙니다. · 전선간살(전신주)
건물 사이 틈을 날에 빗대는 풀이와 벽 모서리를 가리키는 풀이가 함께 있습니다. 제공 목록의 좁은 틈을 중심으로 천참·벽도와 비교합니다. · 비인살(뜻이 일정하지 않은 명칭)
염정은 산형구성의 하나로 높고 뾰족하며 바위가 드러난 여러 봉우리를 형상화합니다. 현대에는 거친 배산도 뜻하므로 먼 산세와 집 옆 가까운 사면을 다른 규모로 살펴야 합니다. · 염정살 · 파쇄 산형 · 험한 뒤쪽 산
수충살은 굵은 줄기가 문 가까이에 서서 시야나 출입을 막는 관계입니다. 그늘·뿌리와 포장·마른 가지 관리는 별도 문제이며 정렬만으로 건강한 나무를 없앨 필요는 없습니다. · 수충살 · 큰 나무가 문 앞에 있음 · 나무가 문을 향함
수사살은 수로·사면 유출수·처마 물이 문·벽 밑·마당으로 향하는 관계입니다. 실제 흐름·집수·출구가 핵심이며 고인 수경이나 지나가는 강과는 다릅니다. · 수사살 · 수전살 · 처마물이 문을 향함
이 항목은 주택 근처 나무 무리가 둘러싸거나 가리는 장면으로 설명합니다. 줄기, 수관, 문·창, 길을 구별하며 나무가 있다는 이유만으로 불길하다고 보지 않습니다. · 수총살(나무 군락)
천당살은 주요 실내 공간을 가로질러 앞뒤 문이나 창이 일직선으로 통하는 배치입니다. 전통에서는 기운이 머물지 않는 모습을 재물이 모이지 않는 데 빗대며, 현관 완충 공간과 좌석 이동, 적절한 가림을 흔히 사용합니다. · 천당살 · 문창 직통 · 앞뒤 직통
문충살은 복도나 통로를 사이에 두고 두 출입구가 정면으로 마주 보는 배치입니다. 민속에서는 두 입의 다툼에 빗대며, 직접 노출과 통행 간섭을 줄이고 각자의 공간을 지키는 것이 개선의 핵심입니다. · 문충살 · 문과 문 대면 · 대문살
오구살은 화장실 문이 현관문·침실문·주요 생활 공간을 마주하는 형태의 민속 명칭입니다. 청결과 부정의 대비에서 온 말이며, 직접 보이는 시선과 냄새·환기·배수 문제는 따로 개선합니다. · 오구살 · 화장실 문 대면 · 더러운 입의 비유
삼문대천은 실제 문 세 개가 앞뒤로 일렬로 이어져 열면 한눈에 관통해 보이는 형태입니다. 삼문통·삼천문이라고도 하며 전통은 기가 곧장 드나듦을 말하고, 실제로는 사생활과 동선 단계를 살핍니다. · 삼문대천 · 세 문 일렬 · 세 겹 문 직통
누제충문은 문이 올라가거나 내려가는 계단 축을 정면으로 향한 형태입니다. 전통은 밀려옴과 빠져나감을 비유하고 실제로는 문 앞 참·개폐 충돌·높이 차 식별을 중시합니다. · 계단충문 · 제충문 · 문과 계단 대면
천심검은 주택 배치 해설에서 긴 직선 복도나 통로의 연장선이 현관문을 향하는 경우를 흔히 뜻한다. · 천심검 · 복도가 문을 향함 · 긴 복도와 문이 마주함
문이 완전히 열리지 않는다는 것은 신발장·침대·벽 모서리 등이 문짝을 막아 설계된 개방 범위에 이르지 못하는 상태다. · 문이 완전히 열리지 않음 · 대문 막힘 · 방문 막힘
입구에서 조리대·식탁·냉장고가 보이는 상황은 모두 첫 시선과 관련되지만 관찰 대상은 다르다. · 입구에서 조리대가 보임 · 문을 열면 조리대가 보임 · 문이 조리대를 향함 · 문 가장자리 연장선과 조리대 · 입구에서 식탁이 보임 · 식탁이 대문과 마주함 · 문을 열면 냉장고가 보임
문과 침대의 마주함은 문 개구부에서 침대가 바로 보이거나 문 방향이 침대 옆면을 향하는 관계다. · 문을 열면 침대가 보임 · 문이 침대 옆면을 향함 · 침실살 · 침실문과 침대가 마주함
창가 머리맡은 베개 가까이에 창이 있는 경우다. 침대 주변이 비었다는 표현은 방 중앙 배치·안정된 등받이의 부재·사방 통행을 뜻하곤 한다. · 창가 침대 머리맡 · 침대 주변이 비어 있음 · 침대 머리맡 지지 없음 · 방 중앙에 침대 배치
문·침대와 거울의 마주함은 거울에 침대나 문이 비치는 경우다. 거울살은 눈부심·반복 영상·불편한 배치를 포괄할 수 있는 더 넓은 명칭이다. · 문·침대와 거울의 마주함 · 거울살 · 침대를 비추는 거울 · 문을 향한 거울
침대 머리맡 벽도는 대개 벽 끝·돌출 기둥·날카로운 수직 모서리가 베개 자리를 향하는 경우다. · 침대 머리맡 벽도살 · 관 모양 연상의 관재살 · 헤드보드 형태
조리 기기가 물 가까이에 있다는 말은 싱크대나 물이 튀는 자리에 인접한 경우다. 수조와 조리대의 마주함은 두 구역 배치를 물과 불의 상징으로 읽는 표현이다. · 물 가까운 조리 기기 · 수화상충 · 수조와 조리대의 마주함
이 세 설명은 각각 공기 경로·창 개구부 위치·위쪽 구조물에 관한 것이다. · 바람길을 향한 조리 기기 · 조리 기기 뒤의 창 · 조리대 위의 보
주방문이 침실문이나 화장실문과 마주하면 문충·수화충으로 통칭되지만 조리 연기·욕실 수증기·침실 사생활은 서로 다른 문제다. · 주방문과 방문의 마주함 · 화장실문과 주방문의 마주함 · 화장실과 주방의 충돌이라는 금기 · 주택 중앙의 주방
화장실이 중궁을 차지하거나 중심이 오염된다는 말은 주택의 이른바 중심 구역에 화장실이 있는 배치를 뜻한다. 욕실과 침대의 마주함은 욕실문과 침대의 상대 위치다. · 중심이 오염된다는 표현 · 중궁의 화장실 · 욕실과 침대의 마주함 · 화장실이 문을 향하면 안 된다는 금기 · 화장실과 침실의 마주함
침실이나 거실의 어두움은 적은 창·깊은 가림·긴 실내 깊이·어두운 재료·조명 부족에서 생길 수 있으며 모두 보이지 않는 음기로 부르지 않는다. · 어두운 침실 · 어두운 거실 · 실내 어두움
벽에 기대지 않은 소파는 뒤에 벽이 없는 배치, 창이나 문을 등진 좌석은 앉은 사람 뒤쪽 개구부, 거실보다 큰 방은 침실과 거실의 면적·규모 비교다. · 벽에 기대지 않은 소파 · 창을 등진 좌석 · 문을 등진 책상 · 거실보다 큰 방
횡량압정은 돌출된 보가 침대·소파·작업 좌석 위를 지나는 배치입니다. 전통에서는 눌림의 상징으로 해석하며, 상시 위치 이동과 보의 시각적 완화, 구조 안전 확보를 우선합니다. · 횡량압정 · 침대 위 보 · 좌석 위 보
결각은 주거의 실제 외곽선과 명시한 기준 형태 사이에 생기는 오목한 부분을 말합니다. 전통적인 방위 판단에는 여러 해석이 있으며, 생활 개선은 채광과 통행, 공간 사용에 달려 있습니다. · 결각살 · 평면 결각 · 오목한 평면
중궁계단은 주택 평면 중앙 구역을 계단이 차지하는 형태입니다. 전통은 중심의 안정과 상하 이동을 대비합니다. 중심 기준과 층별 경계가 중요하며 중앙이라는 이유만으로 구조나 건강을 판단하지 않습니다. · 중궁 계단 · 계단의 중앙 점유 · 중앙 계단
불규칙한 방은 사선·굴곡·오목함·다각형 외곽을 가진 사용 공간이며 삼각형·칼자루·T형은 서로 다른 형태 비유다. · 불규칙한 침실 형태 · 불규칙한 방을 주방으로 사용 · 삼각형 평면 · 칼자루형 평면 · T형 주택 · 퇴전비라는 이표기
어떤 목록은 ‘기류가 떠돈다’, ‘음양이 어긋난다’, ‘거북 발과 비슷하다’ 같은 짧은 표현으로 집 모양을 설명하지만, 이것만으로 하나의 평면을 복원하기는 어렵습니다. · 고허살 · 유탕살 · 전문살 · 격상살 · 음류살 · 자웅착잡살 · 사주결함살 · 파모살 · 나귀족살 · 음양배합식 · 호입명당살
실내 이기는 가구·개구부·방을 특정 방위 체계에 놓고 해석하는 방식입니다. · 남쪽을 등지고 북쪽을 향한 조리대 · 도화살 · 육살방 · 절명위 · 오귀위 · 화해위 · 대궁대충살 · 동궁상범살 · 삼합형살 · 지반태세살 · 병부성살 · 시진충살 · 방위충살
인충살은 실내의 얇게 돌출된 끝, 벽 모서리, 가구 모서리가 자주 머무는 자리를 향한 형태입니다. 시각적인 마주 봄과 실제 접촉을 구분한 뒤 이동, 모서리 처리, 동선 조정을 선택합니다. · 인충살 · 실내 첨각 · 가구 모서리가 침대를 향함
수살은 천장과 벽의 반복 격자가 둘러싸는 느낌을 설명하곤 한다. 천장 높이는 유효 높이와 규모를, 가구각살은 책상·수납장 등의 돌출 모서리를 다룬다. · 수살: 갇힌 듯한 격자 형태 · 지나치게 높거나 낮은 천장 · 후천옥 · 가구 모서리 살
신위와 조상 위패의 배치는 우선 가족의 신앙, 제사 관습과 구성원 간의 협의에 관한 일입니다. · 문을 마주한 신위 · 화장실을 마주한 신위 · 침대를 마주한 신위 · 뒤에 받쳐 주는 것이 없는 신위 · 조상 위패의 무질서한 배치 · 신위를 마주한 어항 · 침대를 마주한 어항
정당·곁채·문루의 실제 규모로 다섯 전통 주종 명칭을 구분합니다. · 기주살: 중앙보다 높은 양쪽 건물 · 한견살: 작은 양쪽 곁채 · 무의살: 중앙 정당이 없는 배치 · 마두살: 본채보다 큰 문루 · 무주살: 아직 짓지 않은 정당
이번 자료의 나두살 개별 해석: 주건물이 크고 높으며 대청은 낮음. 형태·판본 차이·실제 개선을 구분하고 명칭을 운명 판단으로 쓰지 않습니다. · 상살 개별 해설 · 판본 비교 · 주택 관찰 · 나두살
전후·중앙·좌우 높이 순서를 비교하고 퇴신의 판본 조건을 검토합니다. · 과두살: 앞이 높고 뒤가 낮은 집 · 곡배살: 중앙이 높은 집 · 절요살: 중앙이 낮은 집 · 이향살: 차례로 낮아지는 연동 주택 · 퇴신살: 앞부분이 높은 구성의 세분명 · 황망살: 왼쪽이 높은 구성
깊이·전면 폭·이웃 길이를 분리하고 불완전한 용어의 확인 범위를 남깁니다. · 횡흉살: 내외 길이의 정의가 불명확한 항목 · 도오살: 앞이 넓고 뒤가 좁은 평면 · 장단살: 긴 양옆 사이의 짧은 집 · 형태와 용어의 구분 · 감구: 전통 형태 명칭
이번 자료의 뇌옥살 개별 해석: 집은 낮고 주변의 수는 높음. 형태·판본 차이·실제 개선을 구분하고 명칭을 운명 판단으로 쓰지 않습니다. · 상살 개별 해설 · 판본 비교 · 주택 관찰 · 뇌옥살
이번 자료의 사해살 개별 해석: 사방 이웃집이 높고 자기 집은 낮음. 형태·판본 차이·실제 개선을 구분하고 명칭을 운명 판단으로 쓰지 않습니다. · 상살 개별 해설 · 판본 비교 · 주택 관찰 · 사해살
이번 자료의 노풍살 개별 해석: 주변의 수는 낮고 집은 높음. 형태·판본 차이·실제 개선을 구분하고 명칭을 운명 판단으로 쓰지 않습니다. · 상살 개별 해설 · 판본 비교 · 주택 관찰 · 노풍살
이번 자료의 청룡질주살 개별 해석: 왼쪽이 높고 오른쪽이 낮음. 형태·판본 차이·실제 개선을 구분하고 명칭을 운명 판단으로 쓰지 않습니다. · 상살 개별 해설 · 판본 비교 · 주택 관찰 · 청룡질주살
이번 자료의 백호함시살 개별 해석: 오른쪽이 높고 왼쪽이 낮음. 형태·판본 차이·실제 개선을 구분하고 명칭을 운명 판단으로 쓰지 않습니다. · 상살 개별 해설 · 판본 비교 · 주택 관찰 · 백호함시살
이번 자료의 주작절익살 개별 해석: 문 앞 좌우 건물 높이가 고르지 않음. 형태·판본 차이·실제 개선을 구분하고 명칭을 운명 판단으로 쓰지 않습니다. · 상살 개별 해설 · 판본 비교 · 주택 관찰 · 주작절익살
이번 자료의 현무절족살 개별 해석: 집 뒤 좌우 건물 높이가 고르지 않음. 형태·판본 차이·실제 개선을 구분하고 명칭을 운명 판단으로 쓰지 않습니다. · 상살 개별 해설 · 판본 비교 · 주택 관찰 · 현무절족살
이번 자료의 청룡수두살 개별 해석: 왼쪽 집이 낮음. 형태·판본 차이·실제 개선을 구분하고 명칭을 운명 판단으로 쓰지 않습니다. · 상살 개별 해설 · 판본 비교 · 주택 관찰 · 청룡수두살
이번 자료의 백호수두살 개별 해석: 오른쪽 집이 낮음. 형태·판본 차이·실제 개선을 구분하고 명칭을 운명 판단으로 쓰지 않습니다. · 상살 개별 해설 · 판본 비교 · 주택 관찰 · 백호수두살
가까운 대면 건물과 높은 가림을 구별하며 고정 거리를 보편 길흉선으로 삼지 않습니다. · 자흉살: 가까이 마주 선 앞집 · 자륵살: 떨어져 마주 선 앞집 · 색흉살: 앞쪽의 높은 가림 · 앞쪽 가림 · 한흉살
전후 위치와 용마루 연장 방향을 기록하고 자배·암전의 판본 차이를 비교합니다. · 자면살: 앞쪽의 비스듬한 용마루 · 자배살: 뒤쪽 용마루의 대면 · 암전살 · 용마루 대면 · 암전살: 『양택촬요』의 다른 이름 · 자척살: 현대 이표기, 교감 대기
이번 자료의 명당살 개별 해석: 대청 정면에서 건물이 마주함. 형태·판본 차이·실제 개선을 구분하고 명칭을 운명 판단으로 쓰지 않습니다. · 상살 개별 해설 · 판본 비교 · 주택 관찰 · 명당살
이번 자료의 자척살 개별 해석: 건물이나 물체가 집 뒤를 비스듬히 향함. 형태·판본 차이·실제 개선을 구분하고 명칭을 운명 판단으로 쓰지 않습니다. · 상살 개별 해설 · 판본 비교 · 주택 관찰 · 자척살
이번 자료의 주작토설살 개별 해석: 문 앞 긴 건물이 본채를 향함. 형태·판본 차이·실제 개선을 구분하고 명칭을 운명 판단으로 쓰지 않습니다. · 상살 개별 해설 · 판본 비교 · 주택 관찰 · 주작토설살
문 크기와 문 앞 열린 공간을 나누어 서로 다른 비례를 하나의 기준으로 합치지 않습니다. · 수두살: 지나치게 작은 출입문 · 산기살: 작은 집 앞의 넓은 마당 · 폐기살: 큰 집 앞의 좁은 마당 · 명당 치수 · 중두살
대청 아래 통로를 일반 문창 관통과 구분하고 외계단·문앞 패루의 실제 용도를 기록합니다. · 천당살 · 유이살: 건물 옆 외부 계단 · 정도용순살 · 건축 동선
이번 자료의 정도용순살 개별 해석: 건물 입구 앞에 일렬 건물을 더 지음. 형태·판본 차이·실제 개선을 구분하고 명칭을 운명 판단으로 쓰지 않습니다. · 상살 개별 해설 · 판본 비교 · 주택 관찰 · 정도용순살
실계·정두·담담·탄기·허모·고과·노족의 부속채 위치를 각각 기록합니다. · 실계살: 본채 뒤의 작은 별채 · 정두살: 본채 앞뒤의 작은 집 · 담담살: 뒤로 이어지는 작은 방들 · 탄기살: 후벽을 따라 늘어선 별채 · 허모살: 본채 앞의 작은 건물 · 고과살 · 노족살: 네 모서리의 작은 채 · 환기살
중정 중앙 작은 집과 옥상 증축을 나누며 이름을 피해 예측으로 쓰지 않습니다. · 매아살: 중정 중앙의 증축 · 실서살: 큰 지붕 위의 작은 방 · 중정 증축 · 옥상 증축
이번 자료의 현무장두살 개별 해석: 집 뒤에 작은 집이 있음. 형태·판본 차이·실제 개선을 구분하고 명칭을 운명 판단으로 쓰지 않습니다. · 상살 개별 해설 · 판본 비교 · 주택 관찰 · 현무장두살
낮은 전진채·같은 높이 전진채·후방 양채를 비교하며 추거의 원전 차이를 보존합니다. · 추거살: 낮고 길게 전진한 양쪽 채 · 신수살: 본채와 같은 높이의 전진 양채 · 반수살: 본채 뒤에 붙은 양채 · 측면채 배치
고정 시점에서 횡옥 양 끝을 구별하며 여덟 하위 명칭을 보존합니다. · 횡옥 끝의 굽힘 · 청룡반수살: 앞 횡옥의 왼쪽 바깥 돌출 · 백호만두살: 앞 횡옥의 오른쪽 바깥 돌출 · 청룡요미살: 앞 횡옥의 왼쪽 안쪽 굽힘 · 백호함소살: 앞 횡옥의 오른쪽 안쪽 굽힘 · 청룡반족살: 뒤 횡옥의 왼쪽 바깥 돌출 · 백호반족살: 뒤 횡옥의 오른쪽 바깥 돌출 · 청룡전미살: 뒤 횡옥의 왼쪽 안쪽 굽힘 · 백호장위살: 뒤 횡옥의 오른쪽 안쪽 굽힘 · 백호난두살: 현대 이표기, 교감 대기
이번 자료의 청룡무족살 개별 해석: 왼쪽에 건물이 없거나 빈자리가 있음. 형태·판본 차이·실제 개선을 구분하고 명칭을 운명 판단으로 쓰지 않습니다. · 상살 개별 해설 · 판본 비교 · 주택 관찰 · 청룡무족살
이번 자료의 백호무족살 개별 해석: 오른쪽에 건물이 없거나 빈자리가 있음. 형태·판본 차이·실제 개선을 구분하고 명칭을 운명 판단으로 쓰지 않습니다. · 상살 개별 해설 · 판본 비교 · 주택 관찰 · 백호무족살
이번 자료의 청룡탐두살 개별 해석: 왼쪽 집이 돌출함. 형태·판본 차이·실제 개선을 구분하고 명칭을 운명 판단으로 쓰지 않습니다. · 상살 개별 해설 · 판본 비교 · 주택 관찰 · 청룡탐두살
이번 자료의 백호탐두살 개별 해석: 오른쪽 집이 돌출함. 형태·판본 차이·실제 개선을 구분하고 명칭을 운명 판단으로 쓰지 않습니다. · 상살 개별 해설 · 판본 비교 · 주택 관찰 · 백호탐두살
이번 자료의 청룡단요살 개별 해석: 왼쪽 집의 중간이 끊어짐. 형태·판본 차이·실제 개선을 구분하고 명칭을 운명 판단으로 쓰지 않습니다. · 상살 개별 해설 · 판본 비교 · 주택 관찰 · 청룡단요살
이번 자료의 백호단요살 개별 해석: 오른쪽 집의 중간이 끊어짐. 형태·판본 차이·실제 개선을 구분하고 명칭을 운명 판단으로 쓰지 않습니다. · 상살 개별 해설 · 판본 비교 · 주택 관찰 · 백호단요살
이번 자료의 주작절시살 개별 해석: 문 앞의 좌우가 비대칭임. 형태·판본 차이·실제 개선을 구분하고 명칭을 운명 판단으로 쓰지 않습니다. · 상살 개별 해설 · 판본 비교 · 주택 관찰 · 주작절시살
이번 자료의 현무절시살 개별 해석: 집 뒤의 좌우가 비대칭임. 형태·판본 차이·실제 개선을 구분하고 명칭을 운명 판단으로 쓰지 않습니다. · 상살 개별 해설 · 판본 비교 · 주택 관찰 · 현무절시살
이번 자료의 청룡무수살 개별 해석: 왼쪽에 주옥이 없음. 형태·판본 차이·실제 개선을 구분하고 명칭을 운명 판단으로 쓰지 않습니다. · 상살 개별 해설 · 판본 비교 · 주택 관찰 · 청룡무수살
이번 자료의 백호무수살 개별 해석: 오른쪽에 주옥이 없음. 형태·판본 차이·실제 개선을 구분하고 명칭을 운명 판단으로 쓰지 않습니다. · 상살 개별 해설 · 판본 비교 · 주택 관찰 · 백호무수살
접속점·개방 방향으로 글자형 집을 식별하며 천자·뇌도의 문구 의문을 남깁니다. · 박혁살: 두 집의 뒤 모서리 접속 · 수두살: 한끝이 합쳐지고 갈라지는 평면 · 정자옥: 횡채 중앙에 붙은 종채 · 누기살: 한쪽이 열린 연결 평면 · 천자옥: 삼진과 삼열의 미확정 용어 · 뇌도살: 불규칙하게 연결된 건물 · 박혁살: 다른 한자 표기 · 당요살: 『양택촬요』에서 정자옥에 대응 · 뇌사살: 의심 글자이며 이명으로 미확정
옛 대청 위계와 현대 용도를 나누고 두간·중궁 정의의 한계를 남깁니다. · 모견살: 대청과 침실의 겸용 · 고진살: 앞 침실과 뒤 접객실 · 탈주살: 중앙의 일반 접객 · 대청과 침실 구획 · 고장살
단칸 독립집과 이웃 공실을 나누고 공망의 체계별 동명과 허로의 의심 글자를 설명합니다. · 공망살: 한 방짜리 독립 주택 · 허로살: 옆에 있는 빈집 · 단칸 주택 · 옆의 빈집 · 허벽살: 의심 글자이며 이명으로 미확정
지붕 단면과 실제 빗물 경로로 다섯 처마·건물 접속 관계를 구별합니다. · 타변살: 겹쳐진 새 처마 · 피마살: 부분적으로 붙인 뒤쪽 하부 지붕 · 암건살: 이어지는 처마 낙수 · 상격살: 서로 부딪치는 처마 물 · 파척살: 새 건물과 옛 건물의 연결 · 타판살: 현대 이표기, 교감 대기
선방의 물체 모호함을 검토하고 문 앞 수각을 같은 이름의 앞집형과 구분합니다. · 장순살: 배 또는 선방의 미정의 항목 · 고과살 · 선방의 실체 구분 · 문 앞 수각
건축 연대·불규칙한 형태·실제 균열을 분리해 보이는 유지 문제부터 처리합니다. · 손인살: 새집 사이의 옛집 · 파상살: 기초와 지지 지반 손상 · 부정살: 축선 편향과 실제 기울기의 미정의 · 청룡파쇄살: 왼쪽 건물의 파손 · 백호파쇄살: 오른쪽 건물의 파손 · 누모살: 파손된 입구 계단
이번 자료의 주작개구살 개별 해석: 문 앞에 파손 건물이 있음. 형태·판본 차이·실제 개선을 구분하고 명칭을 운명 판단으로 쓰지 않습니다. · 상살 개별 해설 · 판본 비교 · 주택 관찰 · 주작개구살
이번 자료의 청룡단비살 개별 해석: 왼쪽 집에 파손이나 결손이 있음. 형태·판본 차이·실제 개선을 구분하고 명칭을 운명 판단으로 쓰지 않습니다. · 상살 개별 해설 · 판본 비교 · 주택 관찰 · 청룡단비살
이번 자료의 백호단비살 개별 해석: 오른쪽 집에 파손이나 결손이 있음. 형태·판본 차이·실제 개선을 구분하고 명칭을 운명 판단으로 쓰지 않습니다. · 상살 개별 해설 · 판본 비교 · 주택 관찰 · 백호단비살
이번 자료의 청룡개구살 개별 해석: 왼쪽에 파손 건물이 있음. 형태·판본 차이·실제 개선을 구분하고 명칭을 운명 판단으로 쓰지 않습니다. · 상살 개별 해설 · 판본 비교 · 주택 관찰 · 청룡개구살
이번 자료의 백호개구살 개별 해석: 오른쪽에 파손 건물이 있음. 형태·판본 차이·실제 개선을 구분하고 명칭을 운명 판단으로 쓰지 않습니다. · 상살 개별 해설 · 판본 비교 · 주택 관찰 · 백호개구살
장식 취향·굴뚝 대면·연도 수를 분리하고 시각 상징을 오염 판단으로 바꾸지 않습니다. · 화분살: 벽과 보의 장식 · 주작토기살: 정면의 굴뚝 · 성장살: 작은 집의 여러 굴뚝 · 굴뚝과 배연
새로운 팔십 상살 목록과 기존 항목을 대조하여 사수의 방위 비유·고문 맥락·현대 주택 해석을 구분하고, 관찰 가능한 형태를 묶음별로 기록합니다. · 사수의 비유 · 상살의 다른 이름 · 현장 대조
이번 자료의 현무거시살 개별 해석: 집 뒤에 의지할 대상이 없음. 형태·판본 차이·실제 개선을 구분하고 명칭을 운명 판단으로 쓰지 않습니다. · 상살 개별 해설 · 판본 비교 · 주택 관찰 · 현무거시살
이번 자료의 주작투정살 개별 해석: 문 앞에 깊은 구덩이나 우물이 있음. 형태·판본 차이·실제 개선을 구분하고 명칭을 운명 판단으로 쓰지 않습니다. · 상살 개별 해설 · 판본 비교 · 주택 관찰 · 주작투정살
이번 자료의 현무낙정살 개별 해석: 집 뒤에 깊은 구덩이나 우물이 있음. 형태·판본 차이·실제 개선을 구분하고 명칭을 운명 판단으로 쓰지 않습니다. · 상살 개별 해설 · 판본 비교 · 주택 관찰 · 현무낙정살
이번 자료의 주작금루살 개별 해석: 문 앞에서 물이 곧장 향해 옴. 형태·판본 차이·실제 개선을 구분하고 명칭을 운명 판단으로 쓰지 않습니다. · 상살 개별 해설 · 판본 비교 · 주택 관찰 · 주작금루살
이번 자료의 현무금루살 개별 해석: 집 뒤에서 물이 곧장 향해 옴. 형태·판본 차이·실제 개선을 구분하고 명칭을 운명 판단으로 쓰지 않습니다. · 상살 개별 해설 · 판본 비교 · 주택 관찰 · 현무금루살
이번 자료의 주작소두살 개별 해석: 문 앞에 흩어진 돌이 있음. 형태·판본 차이·실제 개선을 구분하고 명칭을 운명 판단으로 쓰지 않습니다. · 상살 개별 해설 · 판본 비교 · 주택 관찰 · 주작소두살
이번 자료의 현무소두살 개별 해석: 집 뒤에 흩어진 돌이 있음. 형태·판본 차이·실제 개선을 구분하고 명칭을 운명 판단으로 쓰지 않습니다. · 상살 개별 해설 · 판본 비교 · 주택 관찰 · 현무소두살
이번 자료의 주작무수살 개별 해석: 문 앞에 안산이 없음. 형태·판본 차이·실제 개선을 구분하고 명칭을 운명 판단으로 쓰지 않습니다. · 상살 개별 해설 · 판본 비교 · 주택 관찰 · 주작무수살
이번 자료의 현무무수살 개별 해석: 집 뒤에 고산이 없음. 형태·판본 차이·실제 개선을 구분하고 명칭을 운명 판단으로 쓰지 않습니다. · 상살 개별 해설 · 판본 비교 · 주택 관찰 · 현무무수살
이번 자료의 청룡절족살 개별 해석: 왼쪽 기초가 내려앉음. 형태·판본 차이·실제 개선을 구분하고 명칭을 운명 판단으로 쓰지 않습니다. · 상살 개별 해설 · 판본 비교 · 주택 관찰 · 청룡절족살
이번 자료의 백호절족살 개별 해석: 오른쪽 기초가 내려앉음. 형태·판본 차이·실제 개선을 구분하고 명칭을 운명 판단으로 쓰지 않습니다. · 상살 개별 해설 · 판본 비교 · 주택 관찰 · 백호절족살
이번 자료의 주작절족살 개별 해석: 앞쪽 기초가 내려앉음. 형태·판본 차이·실제 개선을 구분하고 명칭을 운명 판단으로 쓰지 않습니다. · 상살 개별 해설 · 판본 비교 · 주택 관찰 · 주작절족살
이번 자료의 현무절족살 개별 해석: 뒤쪽 기초가 내려앉음. 형태·판본 차이·실제 개선을 구분하고 명칭을 운명 판단으로 쓰지 않습니다. · 상살 개별 해설 · 판본 비교 · 주택 관찰 · 현무절족살
이번 자료의 사수불비살 개별 해석: 앞뒤·좌우에 상징적인 호위가 없음. 형태·판본 차이·실제 개선을 구분하고 명칭을 운명 판단으로 쓰지 않습니다. · 상살 개별 해설 · 판본 비교 · 주택 관찰 · 사수불비살
여기서 폐가는 관리 부족이 뚜렷한 건물입니다. 오래된 집·빈집·어려운 형편의 거주자 자체를 불길하게 보지 않고 손상 범위부터 확인합니다. · 환경 살 도감 · 폐가: 노후 건물의 경관과 안전 · 폐가살 · 파모 설 · 관의 임시 안치 관련 설 · 정구살 · 파모살
벽 손상은 실내·외벽·담장에서 생길 수 있습니다. 보이는 결함을 가리키며 벽 무늬로 길흉을 정하거나 사진만으로 구조 안전을 보증하지 않습니다. · 환경 살 도감 · 파손 벽: 균열·박락·경계의 관리 부족 · 파벽살 · 벽 손상
파산은 굴착·패임·노출 사면을 비유하는 이름입니다. 주택 길흉으로 단정하지 말고 관측·유지관리·안정성 평가 여부를 먼저 확인합니다. · 환경 살 도감 · 파산: 노출 사면과 굴착 흔적 · 파산살 · 산지 굴착
여기서 동토는 주변 굴착·철거·수리의 실제 영향을 뜻합니다. 공사 방위와 먼지·소리·진동이 집에 들어오는지는 따로 기록합니다. · 환경 살 도감 · 동토: 주변 공사와 지속적 영향 · 동토살 · 공사 영향
실외 예살·미살의 중복 명칭을 통합하여 하수·쓰레기·조리 배기가 집에 미치는 경로를 봅니다. 청소 노동자·사업자·이웃을 낙인찍지 않습니다. · 환경 살 도감 · 실외 악취: 하수·쓰레기·발생원 · 예살 · 미살 · 실외 악취
실내 미살은 단일 물질이 아닙니다. 새 가구·조리 연기·배수·세정제는 원인이 다르므로 나쁜 기운으로 뭉뚱그리지 말고 따로 확인합니다. · 환경 살 도감 · 실내 오염: 역취·연기·휘발물 · 실내 미살 · 실내 오염 · 배수 역취
지하는 본래 불길한 공간이 아닙니다. 용도에 맞게 채광·환기·습기·배수·피난을 확인하며 층 이름이나 느낌만으로 판단하지 않습니다. · 환경 살 도감 · 지하실: 지면 아래 공간의 주거 조건 · 지하실살 · 지하 공간
그늘은 쾌적한 차양이 되거나 부족한 채광을 더 줄일 수 있습니다. 수관·창·햇빛의 관계를 살피며 나무 자체를 불길하게 보지 않습니다. · 환경 살 도감 · 나무 그늘: 수관과 실내 채광 · 수목 차광 · 수음 과중 설
습기·곰팡이는 관찰 가능한 관리 문제이며 ‘음기’로 진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벽 색만 깨끗이 바꾸지 말고 지속되는 수원을 찾습니다. · 환경 살 도감 · 습기와 곰팡이: 수원과 얼룩을 따로 찾기 · 습기살 · 곰팡이 · 음습 설
음사·음기·고극은 장소의 연상과 개인의 불안을 섞은 말입니다. 문화적 설로 살피며 묘지·병원·사원에 가깝다는 이유만으로 위해나 불길함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 환경 살 도감 · 음사 설: 묘지·병원·사원 주변 · 음사살 · 음기살 · 고극살 · 사람 없는 어두운 집·옛 전쟁터·고층 건물 사이 환류 · 음사 설 · 음기 · 고극 설 · 묘지·병원·사원 주변
반광살·백량살·광사를 평소 시야로 들어오는 반사 밝은 점으로 통합합니다. 흰 물건 자체가 아니라 광로·시간·눈부심을 확인합니다. · 환경 살 도감 · 반사 눈부심: 거울면과 유리의 강한 빛 · 반광살 · 백량살 · 광사 설 · 반사 눈부심
외부 빛이 밤 침실을 계속 밝게 하는 상태입니다. 실제 시간·수광 위치를 평가하며 도시 야경이나 필요한 안전 조명 전체를 살로 보지 않습니다. · 환경 살 도감 · 인공 낮: 휴식 공간으로 들어오는 야간 조명 · 인공 낮 · 백주살 · 야간광 침입
색광 자체는 재앙의 징조가 아닙니다. 간판·조명 띠·화면의 색 변화와 명멸을 다루며 눈에 보이는 변화와 기기로 측정하는 변조를 구분합니다. · 환경 살 도감 · 점멸 색광: 변하는 색과 밝기 · 채광살 · 점멸 색광 · 조명 플리커
오후 일사·눈부심·열 취득을 다루며 머리를 서쪽으로 두고 잔다는 설과 구분합니다. 창 방향·계절·실제 광로가 베개에 햇빛이 닿는지를 정합니다. · 환경 살 도감 · 머리맡 서향 햇빛: 오후 직사광 · 머리맡 서향 일사 · 서향 광살 설
성살은 불편한 소리의 민속 분류입니다. 집 밖 교통·공사·확성·기기를 원인·강도·지속·사용 상황에 따라 평가합니다. · 환경 살 도감 · 외부 성살: 교통·공사·활동 소음 · 성살 · 외부 소음
가정 기기·활동의 소리를 다루며 이웃 관계의 평가가 아닙니다. 방 전체를 불안한 기운으로 부르기보다 발생원·전달 경로를 찾는 것이 유용합니다. · 환경 살 도감 · 내부 성살: 기기·배관·잔향 · 내부 성살 · 기기 소음 · 실내 잔향
전자기살·자기살·고압선살을 통합하되 모든 전자기 현상을 하나로 보지 않습니다. 탑·휴대폰 나침반 편향·불편감만으로 노출 위험을 확정할 수 없습니다. · 환경 살 도감 · 전자기장과 고압선: 주파수·발생원 구분 · 전자기살 · 자기살 · 고압선살
검정·짙은 색은 디자인 선택이지 본래 불길한 것이 아닙니다. 넓은 저명도 면을 조명·비율·작업과 함께 평가합니다. · 환경 살 도감 · 검정이 많은 공간: 어두운 면적과 가시성 · 검정이 많은 배색 · 어두운 색 압박 설
빨강은 축하·따뜻함·취향의 표현이지 다툼·재앙이 아닙니다. 넓은 고채도 빨강을 빛·재료·사용 시간과 함께 평가합니다. · 환경 살 도감 · 빨강이 많은 공간: 채도·면적·사용 맥락 · 빨강이 많은 배색 · 화색 과다 설
색채 상극은 오행 관계를 색에 투영한 해석입니다. 문화적으로 논의할 수 있지만 실제 빛 아래 색상·명도·채도·재료의 검토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 환경 살 도감 · 색채 상극: 상징 배속과 실제 조합 · 색채 상극 · 색 충돌 설
배색·광색의 냉온 느낌만 다루며 공기 온도 이야기가 아닙니다. 청회·주황노랑, 따뜻한 등·차가운 등은 여러 효과가 있으나 건강·운세를 예측하지 않습니다. · 환경 살 도감 · 색조 냉온 불균형: 시각적 색감과 조명 · 색조 냉온 불균형 · 따뜻한색·차가운색 불균형
민속 회풍은 공기가 돌거나 냄새가 되돌아오는 뜻일 수 있지만 공조 환기는 정상 시스템 기능이기도 합니다. 말만 듣고 결함이라 하지 말고 문맥을 구분합니다. · 환경 살 도감 · 회풍: 되돌아오는 공기와 환기 경로 · 회풍 · 회풍살 · 냄새 재유입
요풍은 건물 홈·후퇴부·안뜰의 국소 바람을 뜻합니다. 오목한 형태만으로 정체·가속을 정할 수 없으며 개구부·주변 매스·풍향을 함께 봅니다. · 환경 살 도감 · 요풍: 오목한 공간의 국소 바람 · 요풍 · 요풍살 · 오목한 공간 바람
건물의 오목함과 돌아오는 공기는 서로 다른 관찰 사항입니다. 원래 문맥과 실제 바람 조건을 확인해야 하는 복합명입니다. · 요풍회살(오목한 곳의 바람과 되도는 바람)
쓰이지 않고 답답한 공간인지, 이기 체계의 쇠퇴 표지인지 먼저 기의 대상을 확인합니다. · 기살 용어 해석 · 환경 관찰
음양 문화, 어둠과 습기, 심리 감각을 나누고 시설 이름 자체를 오염의 증거로 삼지 않습니다. · 기살 용어 해석 · 환경 관찰
민속의 탁함 표현을 넘어 실제 발생원을 찾아야 하며 냄새나 향만으로 공기질을 판단할 수 없습니다. · 기살 용어 해석 · 환경 관찰 · 탁한 기운
공기 성분이 아니라 색·형태·방향·시간을 어떤 유파의 규칙으로 분류하는지 먼저 확인합니다. · 기살 용어 해석 · 환경 관찰
전통 기의 상징·실제 실내 공기·이기 규칙을 구분하고 같은 글자를 같은 측정 가능한 물질로 취급하지 않는다. · 기의 여러 의미 · 환경과 이기 · 개념 구분 · 기살
태세방은 달력과 방위를 대응시킨 전통 명칭이지 눈에 보이는 물체가 아닙니다. 올해 위치를 확인하려면 연도가 바뀌는 기준과 지지를 방위에 대응시키는 법부터 밝혀야 합니다. · 이기와 명괘 · 태세: 연지를 정한 뒤 방위를 읽기 · 태세방 · 태세살 · 범태세 의미 구별
세파는 그해 태세의 지지와 마주 보는 충의 위치를 취하는 매년 변하는 택일 기호입니다. ‘파’라는 명칭만으로 방에서 반드시 재산 손실이나 파손이 생긴다고 판단할 수 없습니다. · 이기와 명괘 · 세파: 태세와 마주 보는 연지 방위 · 세파방 · 세파살 · 세파 체계의 대모
이 글의 삼살은 세신 방위 체계에서 해당 연지의 삼합 그룹으로 겁·재·세 세 위치를 찾는 규칙입니다. 세 가지 외형도 아니고 띠만으로 통용되는 개인 판정도 아닙니다. · 이기와 명괘 · 삼살: 겁살·재살·세살을 구분하기 · 삼살방 · 겁살 · 재살 · 세살
오황은 구궁비성의 번호와 전통 배속이지 노란 물건이나 5층이 아닙니다. 오황살이나 오황 중첩을 논하기 전에 어떤 도표의 어떤 시간 층위인지 밝혀야 합니다. · 이기와 명괘 · 오황: 구궁비성의 위치와 중첩 조건 · 오황살 · 오황 중첩 · 구궁비성의 염정
병부는 술수마다 계산법이 같지 않습니다. 이흑은 구궁비성 번호이고 세신 병부는 별도의 연지 규칙을 따릅니다. 불안한 명칭일수록 출처를 확인하고 방의 표기를 진단으로 받아들이지 않아야 합니다. · 이기와 명괘 · 이흑: 구궁비성과 세신에서 다른 병부의 뜻 · 이흑 병부 · 구궁비성의 병부성 · 세신 병부 구별
삼벽은 대중 자료에서 ‘시비성’이라 불리지만 우선 구궁비성 표의 번호와 배속입니다. 시비방은 방이 자동으로 다툼을 일으킨다는 과학적 분류도 아니고 거주자의 인품을 평가하는 근거도 아닙니다. · 이기와 명괘 · 삼벽: 시비방이라는 말과 실제 소통 · 삼벽 시비성 · 시비방 · 구궁비성의 녹존
칠적은 구궁비성에서 파군이라 불리며 대중 설명은 도난이나 말다툼과 연결하기도 합니다. 도표 층위와 전통 맥락을 확인해야 하며 숫자 7만으로 집이 반드시 도난당한다고 할 수 없습니다. · 이기와 명괘 · 칠적: 파군이라는 이름과 방범 판단 · 칠적 파군 · 도적성이라는 해석 · 구궁비성의 파군
어느 시진의 지지가 어떤 조건과 충하는지 밝혀야 합니다. 세파와 월파는 연·월의 규칙이며 두 시간대의 별명이 아닙니다. · 시진충살
물체가 실제로 향하는 방향과 전통 방위 규칙을 구분합니다. 태세·세파·삼살에는 각각 시간과 방향 조건이 있어 고정 나침반 하나로 모든 해를 설명할 수 없습니다. · 방위충살
띠 충살은 흔히 12지의 육충 관계를 빌려 설명합니다. 짝은 명확히 나열할 수 있지만 두 사람이 함께 지낼 수 없다는 증거는 아닙니다. 달력의 ‘어느 띠와 충’ 표기도 바로 주택의 살방이 되지는 않습니다. · 이기와 명괘 · 띠 충살: 육충이 사람의 불화합을 입증하지는 않는다 · 띠 상충 · 육충 · 일지와 띠의 충 구별
팔택의 네 불리한 명칭은 본괘와 팔방 사이 전통 관계를 나타내며 문자 그대로 죽음·귀신·현실 재난이 아닙니다. 명괘 계산을 확인한 뒤 유년 관계표를 봐야 표를 잘못 찾지 않습니다. · 이기와 명괘 · 명괘 살방: 절명·오귀·육살·화해 · 팔택 사흉방 · 절명 · 팔택의 오귀 · 팔택의 육살 · 팔택의 화해
본명살은 모든 전통에서 같은 표를 쓰는 통일 명칭이 아닙니다. 출생 연지를 쓰기도 하고 띠 삼합이나 유년을 혼용하기도 합니다. 출처와 입력 정의가 없으면 즉시 사람에게 살을 판정하지 말고 미정으로 남겨야 합니다. · 이기와 명괘 · 본명살: 본명이 어떤 입력인지 먼저 확인하기 · 본명년 구별 · 띠 삼합살 구별 · 개인 살방 설명 구별
물·불·신령·시간의 상징을 구분하여 민속 용어와 판본 차이를 이해한다. 명칭으로 아이의 운명을 판단하지 않는다. · 관살 용어 구분 · 아동 민속 · 판본 대조 · 소아 관살 · 관살
이름에 담긴 생명에 대한 불안을 살피고, 민속 명칭과 문자적 연상, 실제 아동 돌봄을 구분합니다. · 소아 관살 · 판본 비교
충돌이라는 비유를 실제 사고와 구분하고 관명, 명리 설명, 일상 안전의 한계를 이해합니다. · 소아 관살 · 판본 비교
뜨거운 물과 불의 민속적 의미를 이해하면서 실제 화상·화재 예방은 별도로 실천합니다. · 소아 관살 · 판본 비교 · 탕화살
매달림과 위태로움의 이미지를 미확인 이야기, 실제 끈과 매달린 물건의 점검과 구분합니다. · 소아 관살 · 판본 비교
신화 속 동물 명칭을 일식 전설 및 실제 동물 접촉과 구분합니다. · 소아 관살 · 판본 비교 · 천구살
강한 수명 표현을 가진 역사적 이름을 아이의 수명을 정하지 않고 읽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 소아 관살 · 판본 비교
소아 오귀관과 팔택의 오귀위를 구분하고 귀신 표현을 공포 조성에 쓰지 않습니다. · 소아 관살 · 판본 비교
소아 관살의 명칭을 일상 비유, 실제 출입문, 특정 방위 개념과 구분합니다. · 소아 관살 · 판본 비교
승려 신분의 상징을 이해하되 아이의 출가, 가족 관계, 종교 장소 방문을 결정하지 않습니다. · 소아 관살 · 판본 비교
뇌공관과의 관계는 판본별로 비교하며 뇌신 이미지를 뇌 질환이나 낙뢰 위험의 진단에 사용하지 않습니다. · 소아 관살 · 판본 비교 · 뇌공관
동물과 금속의 민속 이미지를 살피되 뱀 물림이나 금속 상해를 이름으로 예측하지 않습니다. · 소아 관살 · 판본 비교
급한 걸음이라는 이름을 보행·발달 진단이나 필연적 넘어짐의 예측으로 바꾸지 않습니다. · 소아 관살 · 판본 비교
소아 백호관과 주택의 백호위는 별도 맥락이며 건물의 좌우 관계가 아이의 운명을 정하지 않습니다. · 소아 관살 · 판본 비교
제공된 계교관 표기를 보존하면서 더 흔한 단교관과 비교해 이체 표기와 다리 통과의 상징을 설명합니다. · 소아 관살 · 판본 비교 · 단교관
수역 위험의 민속 이미지를 실제 수심, 차단 시설, 보호 조건과 나누어 판단합니다. · 소아 관살 · 판본 비교
계절의 민속 라벨을 통일된 계절 금기나 실제 기후를 무시하는 판단에 쓰지 않습니다. · 소아 관살 · 판본 비교
자물쇠의 상징을 지역 금기, 평안 장식 관습, 실제 장신구 사용과 구분합니다. · 소아 관살 · 판본 비교
백일은 민속 시간 표지이지 의학적 위험 경계나 일상 돌봄이 끝나는 날이 아닙니다. · 소아 관살 · 판본 비교
연월일시의 술수 언어를 건물 기둥 네 개, 구조 안전, 사주 전체의 해석과 구분합니다. · 소아 관살 · 판본 비교
측정 대상, 북쪽 기준, 경계 부근의 오차를 구분해 다시 확인할 수 있는 방향 기록을 만듭니다. · 좌향 · 자북과 진북 · 측정 기록
명칭의 구성과 15° 구역을 이해하고 이십사산의 좌표와 경계를 읽습니다. · 이십사산 · 방위 구역 · 나경
선천 괘위, 후천 방위, 낙서 수를 나누어 도표와 실제 평면을 대응시킵니다. · 후천팔괘 · 구궁 · 낙서
오행 이름이 어떤 규칙에서 왔는지 확인한 뒤 생·극·생을 받음·극을 받음을 구분합니다. · 오행 · 생극 관계 · 전통 분류
이름표를 외우기보다 동시 배합, 음양의 홀짝, 시간 단위로 육십갑자를 확인합니다. · 천간지지 · 육십갑자 · 역법
태양 위치와 달력 사례로 음력 연도, 술수의 연도, 절기월 경계를 구별합니다. · 이십사절기 · 입춘 · 연도 경계
180년·60년·20년의 중첩 주기를 주택 배판의 과거 기록과 구별합니다. · 삼원구운 · 원운 · 택운
좌향과 원운부터 운반·산반·향반·객성을 구별하여 전통 배판을 검토합니다. · 현공비성 · 산반·향반 · 배판 읽기
정침·중침·봉침의 층 관계를 이해하고 고정된 반차를 자기편각과 구분합니다. · 나경 삼반 · 정침·중침·봉침 · 층별 좌표
분금·육십룡 등의 층과 이십팔수를 구분해 각도, 명칭, 역사적 천구 영역을 이해합니다. · 분금 · 이십팔수 · 나경 눈금
효위 변화, 기괘, 별 이름의 대응을 이해하고 번괘·유년·자백 구성을 구분합니다. · 번괘 · 구성 · 효위
좌괘, 괘위 변환, 물의 역할을 바탕으로 건곤국보 계열 수법을 읽습니다. · 용문팔국 · 건곤국보 · 선후천수
인접한 쌍산을 먼저 이해하고 지지 삼합의 사국을 읽어 다른 오행 기준을 섞지 않습니다. · 쌍산 · 삼합 사국 · 수법 분류
열두 단계를 조건부 순환으로 이해하고 물·용·다른 체계의 시작 규칙을 구분합니다. · 십이운성 · 수법 기례 · 순역
들어오는 물, 나가는 물, 수구를 현장 기록으로 바꾸고 형태와 전통 해석을 나눕니다. · 수형 관찰 · 내수와 거수 · 지표 유출
각 기둥의 입력 근거와 시간대·윤달·절기월·날짜 경계를 확인해 화면에 가려진 정밀도 문제를 찾습니다. · 사주 · 출생 시각 · 역법 입력
일간·오행 방향·음양·지장간을 나눠 상대적 명칭을 이해합니다. · 십신 · 일간 · 지장간
간지의 정오행·납음오행·십이운성을 구별하여 용도가 다른 표를 하나의 결론으로 합치지 않습니다. · 납음 · 십이운성 · 오행 분류
출생연도 분류와 주택 좌향을 나눠 동서사명·동서사택·기궁 규칙을 읽습니다. · 명괘 · 팔택 · 동서사명
연성·월성과 주택 명반을 구분하고 중궁의 시작값, 시간에 따른 역순, 궁위의 순행을 확인합니다. · 연성 · 월성 · 구궁
비교 기준을 분명히 하여 생·왕·살·사·퇴의 다섯 관계를 이해하고 오행 생극, 당운의 왕쇠, 팔택 유년을 구분합니다. · 좌괘 · 오기 · 주객 관계
20년 단위의 원운, 주택 준공·사용 시기, 고전의 중정 깊이를 구별하여 전통 동택 층수를 아파트 층수에 곧바로 대입하지 않습니다. · 택운 · 중정의 층위 · 건물 층수
팔살·황천 같은 전통 수법 용어를 대상, 물의 방향, 문헌 판본부터 확인합니다. · 팔살 · 황천수법 · 들어오는 물과 나가는 물
태세·세파·삼살·오호둔을 나누고 갑자년 예시로 각각의 입력과 배열 절차를 확인합니다. · 태세 · 삼살 · 오호둔
귀인·세덕·천덕·월덕·녹마의 입력을 구분하고 연·월·본명·비궁 층위를 나눕니다. · 천을귀인 · 천덕·월덕 · 녹마
월건·암건·월오황·문창·홍란 등을 입력과 출처로 정리하여 서로 다른 계통과 미확정 부분을 구분합니다. · 월건 · 월오황 · 신살의 출처
도천·무기살의 문헌 관계를 살피고 최소 입력 비교로 출발점 차이를 확인하며 출처 불명 알고리즘을 섞지 않습니다. · 도천 · 무기살 · 판본 대조
인월 예시로 건·제·만·평 등 십이건제를 확인하고 날짜 이름을 일률적 길흉 점수로 읽지 않는 방법을 배웁니다. · 십이건제 · 황력 · 전통 택일
『협기변방서』의 편찬 배경, 의례와 월표 구조를 이해하고 권차·월건·일간지로 원전 항목을 찾습니다. · 협기변방서 · 고문헌 읽기 · 월표
구체적 행위, 역법 입력, 출처, 충돌 처리 규칙을 바탕으로 전통 택일을 재확인 가능한 방식으로 읽습니다. · 택일 방법 · 의기 · 용사
집 형태, 높이와 둘러쌈, 직선 관계와 틈, 도로와 빗물, 손상을 나누어 관찰하며 전통 형세 도감을 읽습니다. · 형세 도감 · 도로와 건물 · 현장 관찰
금의 둥근 형상, 목의 길이, 수의 곡선, 화의 뾰족함, 토의 방형이라는 비유를 윤곽·재료·규모와 구분합니다. · 오행 형상 · 금목수화토 · 형상 비유
관찰점, 시간대, 공간 관계, 재확인 결과로 도로·문과 창·빛·소음·습기를 기록해 집을 본 판단을 다시 확인할 수 있게 합니다. · 주택 관찰 기록 · 현장 확인 · 주거 환경 관찰
장면 분류, 관찰 관점, 유파 용어를 구분하고 형살·충사·옛집 도해·방위 규칙의 관계를 이해해 같은 문제를 여러 개로 세지 않도록 합니다. · 명칭 구분 · 분류 방법 · 겹치는 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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