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목별로 읽기
이름을 선택하면 의미, 식별 방법, 도식과 개선 제안을 볼 수 있습니다. 같은 이름의 다른 뜻은 구분해 설명합니다.
네 가지 큰 분류에서 대상 찾기
큰 분류는 글의 논의 대상을 보여 주고 작은 분류는 도로, 문과 창, 물 또는 특정 규칙으로 범위를 좁힙니다. 읽기 안내이지 이른바 살의 강도 순위가 아닙니다.
- 흔한 형살: 도로, 건축, 실내, 지형, 물, 나무 등 설명할 수 있는 공간 관계에서 시작합니다.
- 옛집 형세 도해: 정당, 곁채, 안뜰, 처마 등의 역사적 건축 맥락을 유지하며 모든 옛집 모양을 아파트에 그대로 대입하지 않습니다.
- 환경과 감각: 냄새, 빛, 소리, 습기, 색 등을 기준으로 관찰을 정리하고 전통 명칭과 현대 측정 항목을 구분합니다.
- 이기와 명괘: 연도, 방위, 개인 분류에 관한 전통 규칙입니다. 적용 체계를 밝히며 사진만으로 계산할 수 없습니다.
형·충·사는 강조하는 측면이 다름
출입구를 향한 직선 도로는 ‘도로와 교통’에 속하고 모양을 빗대 창살이라 부르거나 방향 관계를 노충으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 도로가 없는 두 문의 마주 봄에도 ‘충’이라는 말을 쓸 수 있습니다. 같은 글자를 쓴다고 차량 속도, 바람, 영향 정도가 같지는 않으므로 대상과 사용 장면을 확인해야 합니다.
별칭이 있어도 정의는 필요함
반궁로와 반궁수는 곡선 바깥쪽이라는 비유를 공유하지만 도로는 차량과 출입구, 하천은 수위·흐름·강안을 살펴야 합니다. 겸도살은 집 가까이 굽은 고가도로나 도로에 주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공통 형태와 대상의 차이를 모두 남겨야 하며 도로 소음 대책을 하안 공사 조언으로 그대로 옮길 수는 없습니다.
같은 이름이 다른 대상을 뜻할 수 있음
현대 설명에서 ‘천심’은 건물 아래를 지나는 지하 교통을 뜻하기도 하고 실내를 관통하는 문선을 뜻하기도 합니다. 이 지식창고는 지하 통과, 천당, 세 문 일직선을 별도 항목으로 나눕니다. 같은 이름이라도 집의 위·아래·앞뒤·실내 중 어디의 관계인지 먼저 확인하고 검색 결과의 모든 영향을 누적하지 않습니다.
출처는 시대와 건축 맥락까지 읽기
『다능비사』 권5는 도로, 문, 나무, 처마의 관찰과 전통 길흉 문구를 함께 두며, 『양택지남』은 문과 길, 안뜰, 동정, 높이 관계를 논합니다. 이 원문들은 경험과 상징을 정리한 방식을 보여 주지만 오늘날 모든 이름이 한 고서에서 나왔다는 증거는 아닙니다. 석감당 기록은 길목과 문 앞의 수호 신앙을 보여 주며 돌비석이 충돌 방지·배수·구조 대책을 대신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육근은 관찰의 입구이지 새로운 여섯 형살이 아닙니다
불교의 육근은 눈·귀·코·혀·몸·마음을 뜻하며, 혜소 법사의 불칠 법문도 수행의 맥락에서 설명합니다. 주거 자료가 ‘육근살’을 빌려 감각을 정리할 때 이 지식창고는 여러 주제를 잇는 색인으로 사용합니다. 여섯 감각 이름을 여섯 곳의 살로 더하거나 종교 수행을 환경 측정으로 취급하지 않습니다.
- 안근살: 보이는 대상을 형살, 반사광, 야간 조명, 변하는 빛, 색채로 나눕니다. 뾰족한 모서리를 보는 것과 실제 눈부신 빛을 받는 것은 다른 기록입니다.
- 이근살: 외부 또는 내부 음원으로 연결하여 언제 어디서 들리는지, 소리와 진동이 함께 생기는지 기록합니다. 소리의 이름으로 운명을 추측하지 않습니다.
- 비근살: 실외 악취나 실내 오염으로 연결하여 발생원과 전달 경로부터 확인합니다. 냄새 감각이 성분과 노출 판단을 대신하지는 않습니다.
- 설근살: 음식이나 마실 물을 뜻한다면 해당 위생 문제로 따로 다룹니다. 육근의 문화적 비유가 한 모금 맛보아 수질이나 독성을 검사하는 방법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 신근살: 바람, 열, 습기, 진동, 모서리 접촉 같은 신체 감각을 기록한 뒤 기류, 빛, 습기, 실내 배치 항목과 대조합니다. 서로 다른 감각에 같은 개선책을 적용하지 않습니다.
- 의근살: 장소에 대한 연상, 불안, 개인 취향을 따로 기록하고 음사에 관한 설명과 현장 관찰 기록을 참고합니다. 감각은 존중하되 불안을 측정된 외부 위험으로 적지 않습니다.
다른 표기와 넓은 뜻의 명칭을 읽는 법
명칭이 비슷하면 원래 글자와 가리키는 대상을 남깁니다. 다음 용어는 검색 입구이지만 같은 항목으로 연결된다고 고전 출처와 형태, 판단이 모두 같은 것은 아닙니다.
- 일전천심이 문을 향한 직선 도로라면 노충을 봅니다. 연속된 문선은 삼문대천, 지하 교통 노선은 지하 관통, 지상층에서 위층 대청 아래를 통과하는 통로는 고택의 천당을 참고합니다. 정심도 문 앞 기둥과 앞쪽 용마루를 구분하며, 穿·頂이라는 공통 글자만으로 합치지 않습니다.
- ‘압중궁’은 계단, 보, 다른 부재 중 무엇을 뜻하는지 밝혀야 합니다. 계단이 중앙을 차지하면 중궁계단을 읽으며 중앙의 모든 사용을 같은 살로 보지 않습니다. ‘파재살’은 흔히 주장되는 결과를 가리킵니다. 건물 사이에 끼인 형태는 일부 설명의 예일 뿐 통일된 기하학적 명칭이 아닙니다.
- ‘계저(雞咀)’와 ‘계취(雞嘴)’는 자료가 가리키는 뾰족한 모서리로 찾습니다. ‘뇌사(牢奢)’가 설명하는 연결된 집들의 불규칙한 높이와 길이는 이 목록의 ‘뇌도(牢堵)’와, ‘허벽(虛劈)’의 이웃 빈방 여러 칸은 ‘허로(虛癆)’와 형태가 비슷합니다. 뒤 두 쌍은 원래 글자가 아직 확정되지 않아 비슷한 설명만으로 확인된 별명이라 할 수 없습니다.
- ‘양화광살’과 ‘음화광살’은 음양이라는 글자만으로 뜻을 추정하지 않습니다. 자료가 직사광선을 명시하면 침대 머리맡의 햇빛을, 거울 같은 반사를 뜻하면 반사광을 읽습니다. 정의가 없으면 원래 이름을 미확인으로 남깁니다. 음화를 일괄적으로 야간 조명과 같게 보거나 이런 민속 명칭을 광학 분류로 삼지 않습니다.
- 횡량살은 횡량압정에서, 격각충은 이웃 건물의 뾰족한 모서리에서, 대문충은 두 문의 마주 봄에서 찾습니다. 천당풍살과 천참풍살은 문·창의 직선 연결과 건물 틈을 빌려 바람을 설명하지만 실제 바람은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형태 이름을 풍속 결과로 삼을 수 없습니다.
- 수음차광살과 습기·곰팡이살은 각각 나무 그늘의 채광과 습기 발생원으로 연결됩니다. 백량오염, 인공백주살, 채광오염은 반사광, 야간 빛 침입, 변하는 색광으로 나눕니다. 침대 머리맡의 직사광선은 계절과 시간도 기록해야 하며 서향의 오후 햇빛은 흔한 사례 중 하나입니다.
- 삼살방의 동토는 시간·방위 규칙과 실제 공사를 함께 다룹니다. 전통 입력은 삼살에서, 소음·분진·구조 관리는 동토에서 확인합니다. 별도의 살이 하나 더 생기는 것이 아니며 연도표가 공사 조건 확인을 대신할 수 없습니다.
구체적인 발생원으로 환경 항목 찾기
오염원, 설비 이름, 음원은 구체적인 관찰 대상이며 각각 별도의 살을 만들 필요는 없습니다. 전사·성사·광사라는 표현도 실제 발생원에 따라 나눕니다. 무엇을 확인할지는 외형보다 설비의 용도가 더 좋은 단서입니다.
- 실외 악취는 오수로, 냄새 나는 도랑, 공중화장실, 쓰레기장, 정화조, 조리 배기 같은 발생원에서 찾습니다. 소각장, 중공업 시설, 화학공장은 실제 배출과 전달 경로를 확인해야 하며 공장이 보인다고 실내 오염을 단정하지 않습니다. 실내에서는 페인트, 내장재, 가구 판재, 하수구 역류 냄새, 농약 사용, 간접흡연, 반려동물 배설물을 살핍니다. 냄새의 유무만으로 성분이나 안전성을 증명할 수 없습니다.
- 외성살은 매장 음향, 학교 방송, 공장 기계, 발파음, 상하차, 공사, 자동차·열차·항공기 등으로 기록할 수 있습니다. 천둥과 빗소리는 자연 기상음입니다. 내성살은 나무 수납장과 바닥의 삐걱거림, 배관 물방울, 시계 초침, 설비 작동 등을 살핍니다. 엘리베이터 소리와 인테리어 진동, 이웃 생활 소음은 방이나 구조체를 통해 전달될 수 있습니다. 쥐의 활동이 의심되면 소리만으로 단정하지 말고 발생원을 확인합니다.
- 자전 항목에서는 고압선, 변전소, 변압기함, 분전함, 전력량계, 송신탑을 기능과 주파수로 구분합니다. 에어컨은 소음, 진동, 환류와도 관련될 수 있습니다. 피뢰침은 낙뢰 전류를 땅으로 유도하는 낙뢰 보호 시스템의 일부이며 무선 송신과 용도가 다릅니다. 막대가 보인다고 지속적으로 ‘전사’하는 모습으로 그려서는 안 됩니다.
예시: 하나의 길모퉁이에 여러 관찰이 가능함
집이 곡선 도로 바깥쪽에 있고 창 앞에 이웃 건물 모서리도 보인다고 가정합니다. 도로 곡선과 건물 모서리를 각각 기록한 뒤 전조등, 소음, 채광, 시선을 확인합니다. 도로와 모서리는 대상, 눈부심과 소음은 관찰, 반궁과 첨각은 전통 명칭입니다. 이들 관계는 구체적 근거로 연결해야 하며 이름을 더해 ‘살기가 두 배’라고 말할 수 없습니다. 실제 문제에 맞춰 차광, 방음 평가, 배치 조정을 정합니다.
참고 자료와 더 읽을거리
아래 자료는 개념과 출처를 확인하기 위한 것입니다. 전통 용어를 설명하는 것이 그 예측 효과를 검증했다는 뜻은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