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법 입문전통문화

태세·삼살·오호둔: 연간과 연지가 맡는 역할

겹친 종이 원판에 서로 다른 먹 표시를 둔 이미지 도해 확대

겹친 종이 원판에 서로 다른 먹 표시를 둔 이미지

方位之间의 오리지널 도해입니다. 선은 공간이나 규칙의 관계를 나타내며, 구체적인 조건은 본문을 참고하세요.

태세·세파·삼살·오호둔을 나누고 갑자년 예시로 각각의 입력과 배열 절차를 확인합니다.

연간 도표에는 여러 이름이 함께 표시되지만 연간, 연지, 삼합 묶음은 서로 다른 입력입니다. 출발점을 나누면 층별로 검산할 수 있습니다.

태세와 세파는 연지에서 시작한다

전통 연가 방위 규칙에서 태세는 해당 연지, 세파는 그 반대 지지에 놓입니다. 이는 도표의 상징적 위치이지 휴대전화로 특정 천체를 찾는 일이 아닙니다. 완전한 간지년과 해가 바뀌는 기준을 기록해야 합니다. 설날과 입춘은 항상 같은 날이 아니므로 경계 부근 날짜를 서력 연도만으로 분류할 수 없습니다. 십이지 표시인지 이십사산 표시인지도 밝혀 한 방위 표식을 방 전체의 성격으로 확대하지 않습니다.

삼살은 연지 묶음으로 정하며 태세의 다른 이름이 아니다

삼살은 보통 겁살·재살·세살을 묶은 이름이며 연지가 속한 삼합에 따라 세 지지 방위를 정합니다. 예를 들어 신·자·진 묶음은 사·오·미에 대응하여 남방 삼살로 요약합니다. 남쪽 궁 전체를 칠한 그림과 세 지지를 표시한 그림은 표시 단위가 다르며 알고리즘이 반대라는 뜻은 아닙니다. 명삼살에서 출생 연지를 쓰면 입력이 달라지므로 현재 연도의 도표를 덮어쓰지 말고 별도로 표시해야 합니다.

갑자년으로 두 계산 경로를 나누기

갑자년을 기호 예시로 들면 자에서 태세는 자, 세파는 오가 되고 신자진 묶음에서 삼살은 사오미가 됩니다. 반면 오호둔은 갑이라는 연간을 읽습니다. 갑·기년은 병인에서 시작해 정묘·무진·기사로 이어집니다. 무·기가 이르는 위치를 쓰는 연가 규칙은 이 순서와 어떤 방위 대응을 쓰는지도 밝혀야 합니다. 앞 경로는 연지, 뒤 경로는 연간을 쓰므로 서로 다른 표식을 단순히 상쇄할 수 없습니다.

전통적 용도보다 규칙을 먼저 확인하기

『협기변방서』는 이 이름들을 서로 다른 기산 규칙으로 다룹니다. 같은 나반에 있다고 하나의 총점으로 합칠 수 없습니다. 오호둔을 다섯 별로 여기거나 무기를 측정 가능한 토질로 읽는 것도 오해입니다. 출처, 입력, 전개 순서, 미확정 판본 차이를 결과에 남겨야 합니다. 역사적 역법 문화를 이해하는 데는 쓸 수 있지만 특정 해의 특정 장소가 거주에 부적합하다는 증거나 공사·이동의 현실적 판단을 대신하지 못합니다.

참고 자료와 더 읽을거리

아래 자료는 개념과 출처를 확인하기 위한 것입니다. 전통 용어를 설명하는 것이 그 예측 효과를 검증했다는 뜻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