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목별로 읽기
이름을 선택하면 의미, 식별 방법, 도식과 개선 제안을 볼 수 있습니다. 같은 이름의 다른 뜻은 구분해 설명합니다.
- 기주살: 중앙보다 높은 양쪽 건물
- 한견살: 작은 양쪽 곁채
- 무의살: 중앙 정당이 없는 배치
- 자흉살: 가까이 마주 선 앞집
- 자륵살: 떨어져 마주 선 앞집
- 나두살
- 명당살
- 암전살
- 자면살: 앞쪽의 비스듬한 용마루
- 자척살
- 뇌옥살
- 정두살: 본채 앞뒤의 작은 집
- 고과살앞채·곁채가 마주하는 유형
- 사해살
- 정자옥: 횡채 중앙에 붙은 종채
- 곡배살: 중앙이 높은 집
- 절요살: 중앙이 낮은 집
- 중두살수두살: 지나치게 작은 출입문
- 이향살: 차례로 낮아지는 연동 주택
- 실계살: 본채 뒤의 작은 별채
- 노풍살
- 담담살: 뒤로 이어지는 작은 방들
- 환기살탄기살: 후벽을 따라 늘어선 별채
- 허모살: 본채 앞의 작은 건물
- 정구살폐가: 노후 건물의 경관과 안전
- 추거살: 낮고 길게 전진한 양쪽 채
- 신수살: 본채와 같은 높이의 전진 양채
- 과두살: 앞이 높고 뒤가 낮은 집
- 한흉살색흉살: 앞쪽의 높은 가림
- 과숙살고봉살
- 모견살: 대청과 침실의 겸용
- 고장살고진살: 앞 침실과 뒤 접객실
- 탈주살: 중앙의 일반 접객
- 반수살: 본채 뒤에 붙은 양채
- 청룡반수살: 앞 횡옥의 왼쪽 바깥 돌출
- 백호난두살백호만두살: 앞 횡옥의 오른쪽 바깥 돌출
- 주작토설살
- 현무거시살
- 청룡질주살
- 백호함시살
- 주작개구살
- 현무장두살
- 청룡무족살
- 백호무족살
- 주작절익살
- 현무절족살현무절족살: 뒤 건물 높이 불균형
- 청룡단비살
- 백호단비살
- 공망살: 한 방짜리 독립 주택
- 허벽살허로살: 옆에 있는 빈집
- 유이살: 건물 옆 외부 계단
- 정도용순살정도용순살: 일렬 건물형
- 장순살: 배 또는 선방의 미정의 항목
- 고과살대문 앞 수각 유형
- 계저살첨각살
- 청룡탐두살
- 백호탐두살
- 주작투정살
- 현무낙정살
- 청룡개구살
- 백호개구살
- 주작금루살
- 현무금루살
- 청룡수두살
- 백호수두살
- 주작소두살
- 현무소두살
- 청룡단요살
- 백호단요살
- 주작절시살
- 현무절시살
- 청룡무수살
- 백호무수살
- 주작무수살
- 현무무수살
- 청룡절족살
- 백호절족살
- 주작절족살
- 현무절족살현무절족살: 뒤쪽 기초 침하
- 사수불비살
앞뒤·좌우를 먼저 정한 뒤 사수 명칭 사용하기
이 페이지는 집 안에서 주요 바깥 방향을 바라보는 기준으로 좌우를 정하고 그림에 바깥 방향 화살표를 표시합니다. 앞을 주작, 뒤를 현무, 왼쪽을 청룡, 오른쪽을 백호라고 부르는 상대 위치 언어입니다. 원전이 혈장이나 다른 축을 기준으로 삼는다면 원문에 따라 따로 그려야 하며 화면 왼쪽을 곧바로 집의 왼쪽으로 보아서는 안 됩니다.
《지리낭금집주》는 사수가 호위의 뜻에서 붙인 이름이며 실제 네 짐승이 있는 것은 아니라고 강조합니다. 《옥수진경》도 부류별 명칭 수가 달라 억지로 맞춰서는 안 된다고 지적합니다. 따라서 이 페이지는 여든을 본래부터 완전한 표준으로 보지 않으며 ‘단비·절족·무수’를 모두 신체 손상으로 그리지 않습니다.
고문과 이번 설명이 다른 세 곳
고문의 지형 논의는 원래 묘지 산세에 관한 것이며 현대 주택 높이표가 아닙니다. 아래 세 이름은 관련 원문을 찾을 수 있지만 이번 목록에서는 크게 단순화되었습니다. 두 설명을 나란히 밝혀야 합니다.
- 현무거시살: 이번 목록은 집 뒤에 받쳐 주는 것이 없다고 설명하지만, 《택장서십일종》의 관련 원문은 뒤 주산이 높이 솟아 혈장 쪽으로 낮게 굽지 않는 모습을 말합니다. 뒤받침 없음과 높이 솟음은 같은 형태가 아니므로 산 없는 그림을 고문의 거시 도해라고 주장할 수 없습니다.
- 청룡질주살: 이번 목록은 왼쪽이 높고 오른쪽이 낮다고 설명합니다. 원문은 왼쪽 산이 치솟아 순응하지 않는 듯한 모습을 중심으로 합니다. 좌우 두 건물의 높이 차이만으로 원문의 모든 조건을 충족했다고 주장할 수 없습니다.
- 백호함시살: 이번 목록은 오른쪽이 높고 왼쪽이 낮다고 설명합니다. 원문은 오른쪽 산이 웅크리고 높이 솟아 혈을 바라보는 모습을 말합니다. 오른쪽이 더 높은 모든 집과 같지 않으며, 이를 근거로 인명 피해를 단정해서는 더욱 안 됩니다.
건물의 높낮이·둘러싸임·규모
이 용어들은 먼저 이번 자료의 형태 설명에 따라 기록합니다. 같은 지면 기준으로 비교하고 거리·개구부 위치·가려지는 시간대를 덧붙여야 합니다. 왼쪽이 높고 오른쪽이 낮다는 정보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실제 개선은 눈에 보이는 채광 차단, 혼잡한 통행, 국소적인 바람 불편을 중심으로 합니다. 자주 쓰는 활동 구역·조명·이동식 가림막을 조정할 수 있습니다. 한쪽이 반드시 더 높아야 한다는 생각으로 임의 증축하거나 이웃집을 철거·변경해서는 안 됩니다.
- 뇌옥살·노풍살: 이번 목록은 각각 집은 낮고 수는 높음, 수는 낮고 집은 높음으로 설명합니다. 여기서 ‘수’가 주변 지형·이웃 건물·곁채 중 무엇인지는 명확하지 않으므로 비교 대상을 먼저 적어야 합니다. 뇌옥은 형벌의 예언이 아니고, 노풍도 현장 풍향 관찰을 대신하지 못합니다.
- 사해살: 이번 목록은 사방 이웃집이 높고 자기 집이 낮은 경우를 뜻합니다. 고음의 둘러싸인 느낌과 대조할 수 있지만 실제로 빛이 가리는지는 간격과 문·창을 봐야 합니다.
- 청룡수두살·백호수두살: 이번 목록은 각각 왼쪽 집이 낮음, 오른쪽 집이 낮음을 뜻하며 한쪽만 설명합니다. 양쪽 모두 낮은 한견과 자동으로 같아지는 것은 아닙니다.
- 주작절익살·현무절족살(이번 목록 46번): 각각 앞쪽 양측, 뒤쪽 양측 건물의 높이가 고르지 않다는 설명입니다. 이는 건물 부피 관계이지 기초 손상이 아닙니다. 79번의 동명 현무절족은 뒤쪽 기초가 내려앉은 것을 따로 뜻합니다.
빈자리·비대칭·연결 중단
원래 열린 공간인지, 아직 짓지 않았는지, 철거했는지, 이미 파손되었는지 먼저 구분합니다. 위에서 보면 모두 빈자리처럼 보일 수 있지만 현실적 의미는 다릅니다. 곁채 하나가 없다고 특정 가족이 ‘부재’한다는 뜻도 아닙니다.
경계가 명확한지, 우회 동선이나 배수 사각지대가 생기는지 확인합니다. 통로·울타리·배수·사용 구역부터 개선할 수 있습니다. 부속 건물을 새로 짓거나 빈 땅을 막으려면 현장 조건을 먼저 확인해야 하며 대칭을 위해 채광과 피난을 희생해서는 안 됩니다.
- 청룡무족살·백호무족살: 이번 목록은 왼쪽 또는 오른쪽에 건물이 없어 빈자리가 있는 상황을 말합니다. 누기 항목과 대조할 수 있지만 건물이 없는 것이 반드시 손상은 아닙니다.
- 청룡단요살·백호단요살: 이번 목록은 왼쪽·오른쪽 건물의 중간 부분이 끊긴 형태입니다. 독립된 건물 두 동인지, 한 건물이 파손되어 끊어진 것인지 표시해야 합니다.
- 주작절시살·현무절시살: 이번 목록은 앞쪽 또는 뒤쪽의 좌우 비대칭을 뜻합니다. 절익에서 말하는 높낮이 불균형보다 범위가 넓으므로 하나의 정확한 형식으로 합쳐서는 안 됩니다.
- 청룡무수살·백호무수살: 이번 목록은 왼쪽에 주옥이 없음, 오른쪽에 주옥이 없음이라고 적습니다. 주옥이 전체 집의 정당인지 측면 날개의 주된 건물인지는 불명확하므로 평면과 함께 밝혀야 합니다. 정당이 아직 없는 무주살과 바로 동일시할 수 없습니다.
파옥·파손·‘개구’
건물의 노후·파손은 실제 관찰 가능한 상태이지만, 다른 글의 개구는 엘리베이터 문이 반복해서 열리고 닫히는 것을 뜻하기도 합니다. 따라서 이 명칭에는 파손 건물의 위치와 손상 부위를 붙여야 하며 같은 단어만으로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
느슨한 부재·박리·균열과 통로에 미치는 영향을 기록합니다. 낙하물이나 구조 변화가 의심되면 관리 권한이 있는 주체가 먼저 점검·통제·보수를 마련해야 합니다. 파손 건물을 가리는 가림막이나 식재가 부재를 고치지는 못합니다.
- 주작개구살: 이번 목록은 문 앞의 파손 건물을 뜻하며 정구·파옥 항목과 대조할 수 있습니다. 대문이 엘리베이터를 마주한 개구살과는 다릅니다.
- 청룡개구살·백호개구살: 이번 목록은 각각 왼쪽·오른쪽의 파손 건물입니다. 문 앞의 파손 건물과는 위치가 다를 뿐, 유지관리 판단이 좌우에 따라 바뀌지는 않습니다.
- 청룡단비살·백호단비살: 이번 목록은 왼쪽 집·오른쪽 집의 파손과 결손을 뜻하며 청룡파쇄·백호파쇄와 비교할 수 있는 상황입니다. 이름으로 거주자의 팔다리 부상을 역추론할 수 없습니다.
곧은 건물·돌출 측면 날개·뒤쪽 작은 집
돌출 방향을 평면에 그리고, 앞으로 늘어남·집 안쪽으로 꺾임·바깥쪽으로 꺾임·지붕 위로 드러남을 구분합니다. 탐두·신수·뒤에 붙은 작은 집은 높이와 연결이 다르므로 튀어나온 윤곽 하나만 보고 섞어 써서는 안 됩니다.
돌출 부분이 통로를 차지하거나 개구부를 막거나 가까운 거리에서 시선을 방해하는지 관찰합니다. 사용 측면에서는 가구·커튼·동선을 조정할 수 있지만, 건물 자체에 관한 변경은 소유권·구조·실제 영향을 확인해야 합니다.
- 명당살·주작토설살: 이번 목록은 모두 대청 앞이나 문 앞의 곧은 건물이 충하는 상황으로 정면 대면 유형과 비슷합니다. 실제로는 용마루만 마주한다면 건물 전체의 직선형으로 뭉뚱그리지 말고 용마루 충사 항목을 읽어야 합니다.
- 청룡탐두살·백호탐두살: 이번 목록은 각각 왼쪽 집·오른쪽 집이 뻗어 나온 모습으로 신수 항목과 대조할 수 있습니다. 뒷건물이 앞건물 지붕보다 높이 드러나는 탐두살과는 다릅니다.
- 현무장두살: 이번 목록은 집 뒤의 작은 집을 뜻하여 실계의 뒤쪽 부속채 상황과 비슷합니다. 전통 산형 맥락의 장두는 다른 뜻이 있으므로 작은 집 그림 하나로 모든 고문 용례를 입증할 수 없습니다.
들어오는 물·구덩이와 우물·실제 경계
물의 흐름은 경사·유향·현장 흔적이 있어야 판단할 수 있습니다. 연못의 정수를 집으로 쏘는 화살표처럼 그려서는 안 됩니다. 구덩이·우물·천정도 구분해야 합니다. 깊은 구덩이와 우물 입구의 보호 문제는 마당의 채광 공간이나 글자 모양의 빈자리와 다릅니다.
물이 어디로 가는지, 비 온 뒤 자주 쓰는 통로로 넘치는지, 구덩이·우물 입구가 잘 보이고 적절히 보호되는지 확인합니다. 알 수 없는 구덩이에 직접 들어가거나 메우지 않습니다. 관리자가 용도와 관리 방식을 확인하고 실제 배수·기초 문제는 해당 전문가에게 맡깁니다.
- 주작금루살·현무금루살: 이번 목록은 각각 앞쪽·뒤쪽에서 물이 곧장 충하는 상황입니다. 수사와 대조할 수 있지만, 고문의 주작비읍이 다루는 물의 형태·물소리 맥락과 무조건 바꿔 쓸 수는 없습니다.
- 주작투정살·현무낙정살: 이번 목록은 각각 문 앞·집 뒤의 깊은 구덩이나 우물입니다. 우물 입구 위치, 깊이가 확인되었는지, 보호 시설과 사용 경로를 명확히 표시해야 합니다. 전통 명칭은 추락 사고의 예언이 아닙니다.
흩어진 돌·기초 침하·동명 이의
조경석·임시 적치 자재·느슨한 사면·이미 내려앉은 기초는 서로 다른 대상입니다. 돌이 안정적인지, 지면 변화가 계속되는지 먼저 판단한 뒤 통행·배수·관리를 논해야 하며 모든 고르지 못함을 살이라고 부르지 않습니다.
통행을 방해하는 이동 가능한 잡동사니는 정리합니다. 사면 낙석·지속적인 침하·인근 부재 변형은 전문 점검을 마련해야 합니다. 겉을 평평하게 보이게 하려고 바로 덮거나 메우거나 높이면 계속 관찰해야 할 부분을 가릴 수 있습니다.
- 주작소두살·현무소두살: 이번 목록은 각각 앞쪽·뒤쪽에 흩어진 돌입니다. 조경 배치인지, 공사 자재인지, 자연 사면인지 설명해야 하며 돌의 어지러움으로 가운을 추론하지 않습니다.
- 청룡절족살·백호절족살·주작절족살: 이번 목록은 각각 왼쪽·오른쪽·앞쪽 기초의 침하입니다. 관심 대상은 지면과 기초 상태이지 건물 높이의 순서가 아닙니다.
- 현무절족살(이번 목록 79번): 뒤쪽 기초의 침하를 뜻합니다. 그러나 46번은 같은 이름으로 뒤쪽 건물의 높낮이 불균형을 가리킵니다. 검색에는 같은 이름을 남겨 둘 수 있지만 설명과 그림에는 어떤 뜻을 채택했는지 밝혀야 합니다.
안산·고산·‘사수불비’
전통 지형 언어에서 안산과 고산은 앞뒤 경관을 가리키며, 도시 주택마다 반드시 갖춰야 하는 실체 시설은 아닙니다. 건물 사이의 열린 공간은 좋은 전망과 채광을 줄 수도 있으므로 이웃 건물이 없다는 이유만으로 보호를 잃었다고 해서는 안 됩니다.
실제로 볼 것은 노출 위치·바람의 느낌·차양·사생활·인접 용도입니다. 가림이 필요하면 목적에 맞는 커튼·조경·울타리를 고를 수 있지만, 사수를 갖추려고 건축 조건에 어긋나는 장애물을 새로 지어서는 안 됩니다.
- 주작무수살: 이번 목록은 문 앞에 안산이 없는 경우입니다. 현무무수살: 집 뒤에 고산이 없는 경우입니다. 주된 건물이 없는 청룡무수·백호무수와는 대상이 다릅니다.
- 사수불비살: 이번 목록은 앞뒤·좌우에 모두 호위가 없다는 상황을 이 이름으로 묶습니다. 호위가 지형·건물·둘러싸인 느낌 중 무엇인지 먼저 밝혀야 하며 사방이 열렸다는 말을 곧바로 현실적 위험으로 바꿔서는 안 됩니다.
열한 가지 표기 변형과 대상 차이
아래 항목에는 대조할 수 있는 기존 항목이 있지만 비슷한 이름이 완전한 동의어라는 증거는 아닙니다. 이 사이트는 새 표기를 검색용으로 남기고 관찰 대상을 통해 어느 정도까지 비교할 수 있는지 설명합니다.
- 나두살/마두살: 이번 목록은 주건물이 높고 대청이 낮다고 적고, 기존 항목은 문루가 대청보다 높다는 점을 중심으로 합니다. 주건물과 문루를 확인해야 합니다.
- 자척살/자배살: 모두 뒤쪽의 비스듬한 충을 다루지만 용마루·건물 전체·다른 물체 중 무엇인지 밝혀야 합니다. ‘등’이라는 글자로 구체적인 관계를 대신할 수 없습니다.
- 중두살/수두살: 이번 목록과 기존 항목은 문이 낮고 집이 높다는 설명이 비슷하지만 이름이 주는 방향감은 반대입니다. 판본을 보존하고 글자 뜻만으로 별도의 집 형태를 만들지 않습니다.
- 환기살/탄기살: 모두 큰 집 뒤에 작은 집이 가로로 이어진 형태와 대조할 수 있습니다. 환·탄에는 전사 차이가 있으므로 이름의 감정을 거주 결과로 보아서는 안 됩니다.
- 한흉살/새흉살: 모두 문 앞 높은 건물이 정간을 가리는 상황입니다. 건물 전체의 차폐·용마루 충사·기둥 하나가 문을 마주하는 상황을 구분해야 합니다.
- 고장살/고진살: 이번 목록은 앞 침실·뒤 대청으로 대조할 수 있지만 명리 신살의 동의어로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
- 백호난두살/백호만두살: 오른쪽 앞 가로채가 바깥쪽을 향하는 구체적인 상황으로 대조하며 난·만의 글자 차이를 남겨 둡니다.
- 허벽살/허로살: 이번 목록은 좌우의 빈집을 말하고, 기존 설명에는 한쪽만 빈집인 판본도 있습니다. 실제 빈집의 위치·수·관리 상태를 기록해야 하며 글자 모양에서 병명을 추론할 수 없습니다.
- 정도용순살의 건물 한 줄/패루: 연속된 건물과 문 앞 패루는 서로 다른 실체입니다. 이번 목록의 ‘건물 한 줄’은 판본 차이로 남기며, 기존 패루 그림으로 줄지은 건물 해석을 입증할 수 없습니다.
- 고과살: 이번 목록 13번은 작은 집끼리 마주함이고 54번은 문 앞 수각입니다. 같은 이름이지만 형태가 다르므로 두 상세 항목을 따로 읽어야 합니다.
- 계저살/계취살: 이번 목록은 창문이 건물의 뾰족한 모서리를 마주하는 상황으로 첨각살과 대조할 수 있습니다. 咀·嘴의 표기 차이를 서로 다른 두 재앙 체계로 확장해서는 안 됩니다.
나머지 항목을 이어 읽는 방법
기주·한견·무의·자흉·자륵은 정당과 이웃집의 관계, 정자옥은 연결된 평면, 곡배·절요·이향·과두는 높낮이의 연속 관계에서 읽습니다. 실계·정두·담담·허모는 부속채, 추차·신수·반수는 측면 날개, 청룡반수는 가로채의 꺾임에 해당합니다.
과숙은 홀로 높은 건물, 모견·탈주는 방의 용도, 공망은 방 하나뿐인 주택, 유이는 집 밖 계단, 장순은 문 앞 선방으로 읽습니다. 이미 독립된 항목이 있으므로 새 목록의 번호가 이 사이트의 기존 번호를 대체하지 않으며 같은 형태를 위해 그림을 중복 생성할 필요도 없습니다.
‘살 풀기’에서 관찰 가능한 변화로
상대 위치·실체·거리·변화·실제 불편을 먼저 적고 그에 맞는 개선책을 고릅니다. 차폐는 채광과 사용, 파손은 점검과 관리, 들어오는 물은 배수, 구덩이·우물은 보호 시설, 빈자리는 통행과 용도를 봅니다. 같은 상황에 전통 명칭이 여럿 있어도 실제 작업이 중복되거나 서로 모순되어서는 안 됩니다.
전통적인 길흉·가운·친족 대응은 역사적 설명으로 논의할 수 있지만 사람의 품행·결혼·질병을 평가하는 근거로 삼을 수 없습니다. 장식물·거울·산을 보충한다는 방법이 실제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다면 확실한 효과를 약속해서는 안 됩니다. 구조와 기초는 전문 평가를 따라야 합니다.
참고 자료와 더 읽을거리
아래 자료는 개념과 출처를 확인하기 위한 것입니다. 전통 용어를 설명하는 것이 그 예측 효과를 검증했다는 뜻은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