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의 분류와 도감

공간 형태, 옛 주택 구조, 환경 조건, 전통 방위 체계별로 찾아 각 항목의 구체적인 조건을 이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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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백과 읽는 방법

공간을 살피는 방법은 기록하고 확인할 수 있는 정보를 다룹니다. 전통문화 항목은 용어와 관례를 설명하며 길흉을 실제 결과의 예측으로 다루지 않습니다. 해석이 다르면 먼저 측정 방법, 시간의 경계, 자료의 판본을 확인하세요.

전체 도감 항목

검색 결과 243 개 도감 항목

도로와 교통전통문화

노충살

직선 도로가 집 전면의 문·창을 창처럼 향하는 형태입니다. 전통은 곧장 오가는 기세를 완화하며 실제 입구, 시선, 머물 공간을 중심으로 개선합니다.

노충살창살명창살
도로와 교통전통문화

충배살

직선 길이 뒷문·뒤창·뒤벽을 향하는 형태로 배창살이라고도 합니다. 전통은 뒤의 충을 의지 부족에 비유하며 뒤쪽 경계, 출입구, 휴식 공간을 중시합니다.

충배살배창살
도로와 교통전통문화

사창살

옆앞에서 비스듬히 온 도로의 연장선이 모서리·옆문·창을 향하면 사창살이라 합니다. 옆에서 오는 창에 빗대며 해당 위치의 회피와 가림을 선택합니다.

사창살사선 도로 충
도로와 교통전통문화

반궁살

집이 굽이 바깥에서 볼록한 활등을 마주하면 반궁 형태입니다. 전통은 등을 돌리고 모이지 않는 모습을 재물·관계의 불안정에 연결하며 실제 개선은 이격 거리, 문·창, 사용 조건에 달려 있습니다.

반궁살반궁로반궁수
도로와 교통전통문화

낫 모양 살

낫 모양 살은 굽은 다리 바깥 가장자리가 문이나 창 가까이에서 해당 층을 가로지르는 형태입니다. 바깥 곡선, 거리, 상판 높이가 핵심이며 민간에서는 칼날에 빗대어 부상, 재산 손실, 질병을 이야기합니다.

낫 모양 살굽은 다리의 낫 모양굽은 도로의 낫 모양
도로와 교통전통문화

가위살

가위살은 두 사선 도로 사이의 집이나 상가를 두 날 사이에 끼인 모습에 빗댄 말입니다. 대지 끝, 출입구, 진입 경로에 따라 일상에서 드러나는 관계가 달라집니다.

가위살가위형 도로엇갈린 도로가 문을 끼우는 형상
도로와 교통전통문화

정자형 도로살

井字煞는 사방의 도로가 주택을 가까이 둘러싼 형태입니다. 전통은 재물의 출입과 내부 불안을 우려하며 주 출입구, 마당 경계, 조용한 공간을 정리하는 것이 대응의 핵심입니다.

정자형 도로살가마살사면 도로 둘러쌈
도로와 교통전통문화

할각살

割脚煞는 도로나 물가가 집터에 붙어 발밑 완충이 적은 형태로 민간에서는 재운의 기복과 연결합니다. 도로변은 문 앞 여유, 물가는 배수와 둑 조건을 우선합니다.

할각살발밑에 붙은 물발밑에 붙은 길
도로와 교통전통문화

지하 천심살

地下穿心煞는 주택 투영 범위 아래를 터널이나 노선이 지나는 현대 민속 비유입니다. 전통은 집안 안정을 중시하고 실제 소리·진동은 전달 조건에 따라 판단합니다.

지하 천심살지중 관통집 아래 지하 통로
도로와 교통전통문화

천교살

天橋煞는 창 가까운 교면, 문을 향한 교량 끝, 입구에 다가온 교각 등의 관계입니다. 주택은 사생활·고요함, 점포는 고객 유입도 고려해 교량 형태와 층에 맞게 대응합니다.

천교살창가 고가도로다리가 향하는 형상
도로와 교통전통문화

도참살

도참살은 칼날처럼 주택에 다가오는 도로의 형태를 길흉과 연결하는 이름입니다. 이 항목에서는 집 앞을 가로지르는 도로를 하나의 도해로 제시하며, 문턱·보도·차도 사이의 여유 공간에 주목합니다.

도참살집 앞을 가르는 길가로 칼날 도로
도로와 교통전통문화

도로 첨사살

도로 첨사살은 두 도로가 만나 삼각형을 이루고 그 끝이 집을 향하는 형태가 전형적입니다. 도로 가장자리나 교통섬도 비슷한 방향 관계를 보일 수 있습니다. 민간에서는 화살에 빗대어 재물 손실과 건강 불안에 연결합니다.

도로 첨사살도로 끝의 지향도로 예각
건물과 문·창문전통문화

첨각살

첨각살은 이웃 건물의 벽 모서리나 처마 끝이 집의 문·창을 향하는 형태입니다. 모서리의 방향과 보이는 정도가 핵심이며 계취살·격각살 같은 명칭과 겹치기도 합니다.

첨각살닭부리살격각살계저살
건물과 문·창문전통문화

벽도살

벽도살은 이웃 건물의 긴 벽 끝이나 외벽 모서리가 문·창을 향해 세운 칼날처럼 보이는 형태입니다. 실체가 있는 선에 주목하며 첨각의 점 모양 돌출이나 천참의 건물 사이 빈틈과 다릅니다.

벽도살장도살벽 칼날
건물과 문·창문전통문화

천참살

천참살은 높은 두 건물 사이의 좁고 긴 틈이 집을 향하는 형태로, 칼로 하늘을 가른 모습에 빗댄 이름입니다. 대상은 건물 사이 빈틈이며 실제 바람은 풍향과 주변 건물 배치에 따라 달라집니다.

천참살건물 틈 살좁은 틈과 정면 관계
건물과 문·창문전통문화

지붕 충사: 앞쪽 용마루와 처마 모서리

집 앞 지붕 충사는 이웃집 용마루 끝이나 처마 모서리가 집 정면의 문·창을 향하는 형태입니다. 선이나 끝이 마주하는 관계가 핵심이며, 문 앞 기둥을 뜻하는 정심살과는 대상이 다릅니다.

정심살명당살문 앞 기둥 충
건물과 문·창문전통문화

암전살

암전살은 자배살이라고도 하며 『양택촬요』에서는 정당 뒤에서 이웃집 용마루가 향하는 형태를 뜻합니다. 집 뒤에서 오는 용마루가 핵심이며 뒤쪽 직선 도로나 실내 복도와는 다릅니다.

암전살자배살: 뒤쪽 용마루의 대면뒤쪽 용마루 충사
건물과 문·창문전통문화

탐두살

탐두살은 앞 건물 지붕에 뒤 건물 대부분이 가려지고 윗부분이나 설비만 머리를 내민 듯 보이는 형태입니다. 민간에서는 엿봄과 구설을 연상하지만, 윤곽과 마주 보는 시선, 일조 차단은 구분해야 합니다.

탐두살고개 내민 집뒷건물 상부 노출
건물과 문·창문전통문화

고봉살

고봉살은 낮은 건물이나 빈 땅 사이에서 한 건물만 유난히 높이 솟은 형태입니다. 전통적으로 주변의 보호가 부족하다고 보며, 실제로는 해당 층의 바람·일사·개방 조건을 살핍니다.

고봉살고양살노풍과숙과숙살
건물과 문·창문전통문화

백호살

백호살은 집 오른쪽이 지나치게 높거나 가깝거나 움직임이 많다고 보는 형태를 넓게 가리킵니다. 좌우는 집 안에서 밖을 보는 기준이며 오른쪽에 건물이 있다는 것만으로 불길하다는 뜻은 아닙니다.

백호살백호 거두백호 압박
건물과 문·창문전통문화

개구살

개구살은 주로 주택 출입문이 엘리베이터 문과 마주한 형태를 가리킵니다. 반복해서 여닫는 입의 이미지로 움직임과 고요함의 충돌을 표현하며, 실제 경험은 거리·시선·이용 빈도에 따라 달라집니다.

개구살승강기와 문 대면문과 큰 개구부 대면
건물과 문·창문전통문화

주충살

주충살은 문 앞 기둥이 출입구 축이나 시야를 가리는 관계를 뜻합니다. 독립 기둥·복도 기둥·전신주의 용도는 다르며, 하나의 정렬선보다 기둥 폭·이격 공간·양옆 통로가 중요합니다.

주충살문 앞 기둥기둥의 입구 가림
건물과 문·창문전통문화

처마 충살

처마 충살은 이웃의 돌출 처마 가장자리나 끝이 자주 쓰는 창을 향한 형태를 다룹니다. 높이·건물 간격·관찰 위치가 인상을 좌우하며, 빗물 경로와 부재 관리는 따로 판단합니다.

처마 충살창과 마주한 처마 끝이웃의 돌출 처마
건물과 문·창문전통문화

건물 사이 공간: 높은 건물에 둘러싸인 느낌

협루는 낮은 집이 양쪽의 높은 건물 사이에 놓인 형태입니다. 측면 이격 거리와 앞뒤의 열린 정도에 따라 둘러싸임이 달라지며, 민간에서는 끼인 모습을 발전과 재물운의 막힘에 비유합니다.

환경 살 도감건물 사이 공간: 높은 건물에 둘러싸인 느낌건물 사이 포위끼인 건물의 파재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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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항목 색인
  • 노충살

    직선 도로가 집 전면의 문·창을 창처럼 향하는 형태입니다. 전통은 곧장 오가는 기세를 완화하며 실제 입구, 시선, 머물 공간을 중심으로 개선합니다. · 노충살 · 창살 · 명창살

  • 충배살

    직선 길이 뒷문·뒤창·뒤벽을 향하는 형태로 배창살이라고도 합니다. 전통은 뒤의 충을 의지 부족에 비유하며 뒤쪽 경계, 출입구, 휴식 공간을 중시합니다. · 충배살 · 배창살

  • 사창살

    옆앞에서 비스듬히 온 도로의 연장선이 모서리·옆문·창을 향하면 사창살이라 합니다. 옆에서 오는 창에 빗대며 해당 위치의 회피와 가림을 선택합니다. · 사창살 · 사선 도로 충

  • 반궁살

    집이 굽이 바깥에서 볼록한 활등을 마주하면 반궁 형태입니다. 전통은 등을 돌리고 모이지 않는 모습을 재물·관계의 불안정에 연결하며 실제 개선은 이격 거리, 문·창, 사용 조건에 달려 있습니다. · 반궁살 · 반궁로 · 반궁수

  • 낫 모양 살

    낫 모양 살은 굽은 다리 바깥 가장자리가 문이나 창 가까이에서 해당 층을 가로지르는 형태입니다. 바깥 곡선, 거리, 상판 높이가 핵심이며 민간에서는 칼날에 빗대어 부상, 재산 손실, 질병을 이야기합니다. · 낫 모양 살 · 굽은 다리의 낫 모양 · 굽은 도로의 낫 모양

  • 가위살

    가위살은 두 사선 도로 사이의 집이나 상가를 두 날 사이에 끼인 모습에 빗댄 말입니다. 대지 끝, 출입구, 진입 경로에 따라 일상에서 드러나는 관계가 달라집니다. · 가위살 · 가위형 도로 · 엇갈린 도로가 문을 끼우는 형상

  • 정자형 도로살

    井字煞는 사방의 도로가 주택을 가까이 둘러싼 형태입니다. 전통은 재물의 출입과 내부 불안을 우려하며 주 출입구, 마당 경계, 조용한 공간을 정리하는 것이 대응의 핵심입니다. · 정자형 도로살 · 가마살 · 사면 도로 둘러쌈

  • 할각살

    割脚煞는 도로나 물가가 집터에 붙어 발밑 완충이 적은 형태로 민간에서는 재운의 기복과 연결합니다. 도로변은 문 앞 여유, 물가는 배수와 둑 조건을 우선합니다. · 할각살 · 발밑에 붙은 물 · 발밑에 붙은 길

  • 지하 천심살

    地下穿心煞는 주택 투영 범위 아래를 터널이나 노선이 지나는 현대 민속 비유입니다. 전통은 집안 안정을 중시하고 실제 소리·진동은 전달 조건에 따라 판단합니다. · 지하 천심살 · 지중 관통 · 집 아래 지하 통로

  • 천교살

    天橋煞는 창 가까운 교면, 문을 향한 교량 끝, 입구에 다가온 교각 등의 관계입니다. 주택은 사생활·고요함, 점포는 고객 유입도 고려해 교량 형태와 층에 맞게 대응합니다. · 천교살 · 창가 고가도로 · 다리가 향하는 형상

  • 도참살

    도참살은 칼날처럼 주택에 다가오는 도로의 형태를 길흉과 연결하는 이름입니다. 이 항목에서는 집 앞을 가로지르는 도로를 하나의 도해로 제시하며, 문턱·보도·차도 사이의 여유 공간에 주목합니다. · 도참살 · 집 앞을 가르는 길 · 가로 칼날 도로

  • 도로 첨사살

    도로 첨사살은 두 도로가 만나 삼각형을 이루고 그 끝이 집을 향하는 형태가 전형적입니다. 도로 가장자리나 교통섬도 비슷한 방향 관계를 보일 수 있습니다. 민간에서는 화살에 빗대어 재물 손실과 건강 불안에 연결합니다. · 도로 첨사살 · 도로 끝의 지향 · 도로 예각

  • 첨각살

    첨각살은 이웃 건물의 벽 모서리나 처마 끝이 집의 문·창을 향하는 형태입니다. 모서리의 방향과 보이는 정도가 핵심이며 계취살·격각살 같은 명칭과 겹치기도 합니다. · 첨각살 · 닭부리살 · 격각살 · 계저살

  • 벽도살

    벽도살은 이웃 건물의 긴 벽 끝이나 외벽 모서리가 문·창을 향해 세운 칼날처럼 보이는 형태입니다. 실체가 있는 선에 주목하며 첨각의 점 모양 돌출이나 천참의 건물 사이 빈틈과 다릅니다. · 벽도살 · 장도살 · 벽 칼날

  • 천참살

    천참살은 높은 두 건물 사이의 좁고 긴 틈이 집을 향하는 형태로, 칼로 하늘을 가른 모습에 빗댄 이름입니다. 대상은 건물 사이 빈틈이며 실제 바람은 풍향과 주변 건물 배치에 따라 달라집니다. · 천참살 · 건물 틈 살 · 좁은 틈과 정면 관계

  • 지붕 충사: 앞쪽 용마루와 처마 모서리

    집 앞 지붕 충사는 이웃집 용마루 끝이나 처마 모서리가 집 정면의 문·창을 향하는 형태입니다. 선이나 끝이 마주하는 관계가 핵심이며, 문 앞 기둥을 뜻하는 정심살과는 대상이 다릅니다. · 정심살 · 명당살 · 문 앞 기둥 충

  • 암전살

    암전살은 자배살이라고도 하며 『양택촬요』에서는 정당 뒤에서 이웃집 용마루가 향하는 형태를 뜻합니다. 집 뒤에서 오는 용마루가 핵심이며 뒤쪽 직선 도로나 실내 복도와는 다릅니다. · 암전살 · 자배살: 뒤쪽 용마루의 대면 · 뒤쪽 용마루 충사

  • 탐두살

    탐두살은 앞 건물 지붕에 뒤 건물 대부분이 가려지고 윗부분이나 설비만 머리를 내민 듯 보이는 형태입니다. 민간에서는 엿봄과 구설을 연상하지만, 윤곽과 마주 보는 시선, 일조 차단은 구분해야 합니다. · 탐두살 · 고개 내민 집 · 뒷건물 상부 노출

  • 고봉살

    고봉살은 낮은 건물이나 빈 땅 사이에서 한 건물만 유난히 높이 솟은 형태입니다. 전통적으로 주변의 보호가 부족하다고 보며, 실제로는 해당 층의 바람·일사·개방 조건을 살핍니다. · 고봉살 · 고양살 · 노풍 · 과숙 · 과숙살

  • 백호살

    백호살은 집 오른쪽이 지나치게 높거나 가깝거나 움직임이 많다고 보는 형태를 넓게 가리킵니다. 좌우는 집 안에서 밖을 보는 기준이며 오른쪽에 건물이 있다는 것만으로 불길하다는 뜻은 아닙니다. · 백호살 · 백호 거두 · 백호 압박

  • 개구살

    개구살은 주로 주택 출입문이 엘리베이터 문과 마주한 형태를 가리킵니다. 반복해서 여닫는 입의 이미지로 움직임과 고요함의 충돌을 표현하며, 실제 경험은 거리·시선·이용 빈도에 따라 달라집니다. · 개구살 · 승강기와 문 대면 · 문과 큰 개구부 대면

  • 주충살

    주충살은 문 앞 기둥이 출입구 축이나 시야를 가리는 관계를 뜻합니다. 독립 기둥·복도 기둥·전신주의 용도는 다르며, 하나의 정렬선보다 기둥 폭·이격 공간·양옆 통로가 중요합니다. · 주충살 · 문 앞 기둥 · 기둥의 입구 가림

  • 처마 충살

    처마 충살은 이웃의 돌출 처마 가장자리나 끝이 자주 쓰는 창을 향한 형태를 다룹니다. 높이·건물 간격·관찰 위치가 인상을 좌우하며, 빗물 경로와 부재 관리는 따로 판단합니다. · 처마 충살 · 창과 마주한 처마 끝 · 이웃의 돌출 처마

  • 건물 사이 공간: 높은 건물에 둘러싸인 느낌

    협루는 낮은 집이 양쪽의 높은 건물 사이에 놓인 형태입니다. 측면 이격 거리와 앞뒤의 열린 정도에 따라 둘러싸임이 달라지며, 민간에서는 끼인 모습을 발전과 재물운의 막힘에 비유합니다. · 환경 살 도감 · 건물 사이 공간: 높은 건물에 둘러싸인 느낌 · 건물 사이 포위 · 끼인 건물의 파재 설

  • 요충: 먼 탑·굴뚝이 시선에 맞는 모습

    요충은 먼 탑·굴뚝 같은 수직 물체가 문이나 창의 시선 축과 정렬되는 구도입니다. 거리·가림·관찰 위치가 인상에 영향을 주며 오염·빛·소리는 각각 현장 증거가 필요합니다. · 환경 살 도감 · 요충: 먼 탑·굴뚝이 시선에 맞는 모습 · 요충 · 먼 탑 시선 정렬 · 먼 굴뚝 시선 정렬

  • 고음살

    이 글의 고음살은 낮은 주택이 여러 면의 높은 건물에 둘러싸여 하늘 개방부가 작은 형태입니다. 어두움과 함께 논하지만 감옥 등의 표현은 비유이며 채광·환기·습기는 각각 다뤄야 합니다. · 고음살 · 뇌옥살 · 사해살 · 고층 건물의 둘러쌈

  • 굴뚝·전신주·금로: 충천·오공·화형이 가리키는 대상 구분

    충천·오공·화형·금로라는 이름은 굴뚝, 전신주, 뾰족한 부재, 제사용 소각 시설을 함께 묶어 설명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충천살(높은 굴뚝의 비유) · 오공살(연속된 돌출 부재의 비유) · 화형살(범위가 넓은 상징적 분류) · 금로살(제사용 소각로) · 비첨수두살(처마·짐승 머리 장식의 마주 봄) · 전선간살(전신주) · 옥척살(지붕 용마루의 마주 봄) · 수총살(나무 군락) · 요풍회살(오목한 곳의 바람과 되도는 바람) · 비인살(뜻이 일정하지 않은 명칭)

  • 충천살(높은 굴뚝의 비유)

    높은 굴뚝의 모습에 빗댄 이름입니다. 외형, 창과의 시선 정렬, 실제 배출을 나누어 기록하며 높이만으로 생활의 결과를 예측하지 않습니다. · 충천살(높은 굴뚝의 비유)

  • 오공살(연속된 돌출 부재의 비유)

    하나의 줄기 옆에 가로대, 배관, 부재가 줄지어 나온 모습을 지네에 빗댄 이름입니다. 시설의 정체를 확인한 뒤 가림, 유지관리, 사용 관계를 살핍니다. · 오공살(연속된 돌출 부재의 비유)

  • 화형살(범위가 넓은 상징적 분류)

    뾰족한 윤곽을 가리키기도 하고 연소·전력 시설의 용도로 분류하기도 합니다. 형상 비유와 실제 설비를 나누어 이해해야 합니다. · 화형살(범위가 넓은 상징적 분류)

  • 비첨수두살(처마·짐승 머리 장식의 마주 봄)

    올라간 처마 끝이나 동물 장식이 문·창을 향하는 시각 관계에 관한 이름입니다. 장식의 의미, 실제 가림, 부재 관리를 구분합니다. · 비첨수두살(처마·짐승 머리 장식의 마주 봄)

  • 금로살(제사용 소각로)

    주택 가까이 있는 제사용 소각 시설에 관한 이름입니다. 시설 용도, 가동, 실제 연기를 확인하며 종교 장소의 이름으로 주민의 운명을 추측하지 않습니다. · 금로살(제사용 소각로)

  • 전선간살(전신주)

    기둥이 출입을 막는지, 어떤 선로 시설인지, 관리 상태가 어떤지를 분리합니다. 눈앞의 전주는 전자기 노출 측정값이나 건강 예측이 아닙니다. · 전선간살(전신주)

  • 비인살(뜻이 일정하지 않은 명칭)

    건물 사이 틈을 날에 빗대는 풀이와 벽 모서리를 가리키는 풀이가 함께 있습니다. 제공 목록의 좁은 틈을 중심으로 천참·벽도와 비교합니다. · 비인살(뜻이 일정하지 않은 명칭)

  • 염정살

    염정은 산형구성의 하나로 높고 뾰족하며 바위가 드러난 여러 봉우리를 형상화합니다. 현대에는 거친 배산도 뜻하므로 먼 산세와 집 옆 가까운 사면을 다른 규모로 살펴야 합니다. · 염정살 · 파쇄 산형 · 험한 뒤쪽 산

  • 수충살

    수충살은 굵은 줄기가 문 가까이에 서서 시야나 출입을 막는 관계입니다. 그늘·뿌리와 포장·마른 가지 관리는 별도 문제이며 정렬만으로 건강한 나무를 없앨 필요는 없습니다. · 수충살 · 큰 나무가 문 앞에 있음 · 나무가 문을 향함

  • 수사살

    수사살은 수로·사면 유출수·처마 물이 문·벽 밑·마당으로 향하는 관계입니다. 실제 흐름·집수·출구가 핵심이며 고인 수경이나 지나가는 강과는 다릅니다. · 수사살 · 수전살 · 처마물이 문을 향함

  • 수총살(나무 군락)

    이 항목은 주택 근처 나무 무리가 둘러싸거나 가리는 장면으로 설명합니다. 줄기, 수관, 문·창, 길을 구별하며 나무가 있다는 이유만으로 불길하다고 보지 않습니다. · 수총살(나무 군락)

  • 천당살

    천당살은 주요 실내 공간을 가로질러 앞뒤 문이나 창이 일직선으로 통하는 배치입니다. 전통에서는 기운이 머물지 않는 모습을 재물이 모이지 않는 데 빗대며, 현관 완충 공간과 좌석 이동, 적절한 가림을 흔히 사용합니다. · 천당살 · 문창 직통 · 앞뒤 직통

  • 문충살

    문충살은 복도나 통로를 사이에 두고 두 출입구가 정면으로 마주 보는 배치입니다. 민속에서는 두 입의 다툼에 빗대며, 직접 노출과 통행 간섭을 줄이고 각자의 공간을 지키는 것이 개선의 핵심입니다. · 문충살 · 문과 문 대면 · 대문살

  • 오구살

    오구살은 화장실 문이 현관문·침실문·주요 생활 공간을 마주하는 형태의 민속 명칭입니다. 청결과 부정의 대비에서 온 말이며, 직접 보이는 시선과 냄새·환기·배수 문제는 따로 개선합니다. · 오구살 · 화장실 문 대면 · 더러운 입의 비유

  • 삼문대천

    삼문대천은 실제 문 세 개가 앞뒤로 일렬로 이어져 열면 한눈에 관통해 보이는 형태입니다. 삼문통·삼천문이라고도 하며 전통은 기가 곧장 드나듦을 말하고, 실제로는 사생활과 동선 단계를 살핍니다. · 삼문대천 · 세 문 일렬 · 세 겹 문 직통

  • 계단충문

    누제충문은 문이 올라가거나 내려가는 계단 축을 정면으로 향한 형태입니다. 전통은 밀려옴과 빠져나감을 비유하고 실제로는 문 앞 참·개폐 충돌·높이 차 식별을 중시합니다. · 계단충문 · 제충문 · 문과 계단 대면

  • 천심검: 현관문과 긴 복도의 일직선 배치

    천심검은 주택 배치 해설에서 긴 직선 복도나 통로의 연장선이 현관문을 향하는 경우를 흔히 뜻한다. · 천심검 · 복도가 문을 향함 · 긴 복도와 문이 마주함

  • 문이 완전히 열리지 않을 때: 문짝·가구·통행의 충돌

    문이 완전히 열리지 않는다는 것은 신발장·침대·벽 모서리 등이 문짝을 막아 설계된 개방 범위에 이르지 못하는 상태다. · 문이 완전히 열리지 않음 · 대문 막힘 · 방문 막힘

  • 입구에서 보이는 것: 조리대·식탁·냉장고의 세 장면

    입구에서 조리대·식탁·냉장고가 보이는 상황은 모두 첫 시선과 관련되지만 관찰 대상은 다르다. · 입구에서 조리대가 보임 · 문을 열면 조리대가 보임 · 문이 조리대를 향함 · 문 가장자리 연장선과 조리대 · 입구에서 식탁이 보임 · 식탁이 대문과 마주함 · 문을 열면 냉장고가 보임

  • 문과 침대: 정면·측면 배치와 문을 열면 보이는 침대

    문과 침대의 마주함은 문 개구부에서 침대가 바로 보이거나 문 방향이 침대 옆면을 향하는 관계다. · 문을 열면 침대가 보임 · 문이 침대 옆면을 향함 · 침실살 · 침실문과 침대가 마주함

  • 침대 머리맡의 지지: 창가·벽과의 이격·주변 통행

    창가 머리맡은 베개 가까이에 창이 있는 경우다. 침대 주변이 비었다는 표현은 방 중앙 배치·안정된 등받이의 부재·사방 통행을 뜻하곤 한다. · 창가 침대 머리맡 · 침대 주변이 비어 있음 · 침대 머리맡 지지 없음 · 방 중앙에 침대 배치

  • 문·침대와 거울살: 반사가 닿는 위치 살피기

    문·침대와 거울의 마주함은 거울에 침대나 문이 비치는 경우다. 거울살은 눈부심·반복 영상·불편한 배치를 포괄할 수 있는 더 넓은 명칭이다. · 문·침대와 거울의 마주함 · 거울살 · 침대를 비추는 거울 · 문을 향한 거울

  • 침대 머리맡 벽도와 관재살: 기하학적 가장자리와 형태 연상

    침대 머리맡 벽도는 대개 벽 끝·돌출 기둥·날카로운 수직 모서리가 베개 자리를 향하는 경우다. · 침대 머리맡 벽도살 · 관 모양 연상의 관재살 · 헤드보드 형태

  • 조리 기기와 물·수조: 상징과 실제 작업 구분

    조리 기기가 물 가까이에 있다는 말은 싱크대나 물이 튀는 자리에 인접한 경우다. 수조와 조리대의 마주함은 두 구역 배치를 물과 불의 상징으로 읽는 표현이다. · 물 가까운 조리 기기 · 수화상충 · 수조와 조리대의 마주함

  • 바람길을 향한 조리 기기·뒤쪽 창·조리대 위 보

    이 세 설명은 각각 공기 경로·창 개구부 위치·위쪽 구조물에 관한 것이다. · 바람길을 향한 조리 기기 · 조리 기기 뒤의 창 · 조리대 위의 보

  • 주방문·침실문·화장실문의 인접 관계

    주방문이 침실문이나 화장실문과 마주하면 문충·수화충으로 통칭되지만 조리 연기·욕실 수증기·침실 사생활은 서로 다른 문제다. · 주방문과 방문의 마주함 · 화장실문과 주방문의 마주함 · 화장실과 주방의 충돌이라는 금기 · 주택 중앙의 주방

  • 중앙 화장실과 침대를 향한 욕실: 위치·수증기·사생활

    화장실이 중궁을 차지하거나 중심이 오염된다는 말은 주택의 이른바 중심 구역에 화장실이 있는 배치를 뜻한다. 욕실과 침대의 마주함은 욕실문과 침대의 상대 위치다. · 중심이 오염된다는 표현 · 중궁의 화장실 · 욕실과 침대의 마주함 · 화장실이 문을 향하면 안 된다는 금기 · 화장실과 침실의 마주함

  • 어두운 침실과 거실: 채광·조명·사용 시간

    침실이나 거실의 어두움은 적은 창·깊은 가림·긴 실내 깊이·어두운 재료·조명 부족에서 생길 수 있으며 모두 보이지 않는 음기로 부르지 않는다. · 어두운 침실 · 어두운 거실 · 실내 어두움

  • 벽에 기대지 않은 소파·창을 등진 좌석·거실보다 큰 방

    벽에 기대지 않은 소파는 뒤에 벽이 없는 배치, 창이나 문을 등진 좌석은 앉은 사람 뒤쪽 개구부, 거실보다 큰 방은 침실과 거실의 면적·규모 비교다. · 벽에 기대지 않은 소파 · 창을 등진 좌석 · 문을 등진 책상 · 거실보다 큰 방

  • 횡량압정

    횡량압정은 돌출된 보가 침대·소파·작업 좌석 위를 지나는 배치입니다. 전통에서는 눌림의 상징으로 해석하며, 상시 위치 이동과 보의 시각적 완화, 구조 안전 확보를 우선합니다. · 횡량압정 · 침대 위 보 · 좌석 위 보

  • 결각살

    결각은 주거의 실제 외곽선과 명시한 기준 형태 사이에 생기는 오목한 부분을 말합니다. 전통적인 방위 판단에는 여러 해석이 있으며, 생활 개선은 채광과 통행, 공간 사용에 달려 있습니다. · 결각살 · 평면 결각 · 오목한 평면

  • 중궁 계단

    중궁계단은 주택 평면 중앙 구역을 계단이 차지하는 형태입니다. 전통은 중심의 안정과 상하 이동을 대비합니다. 중심 기준과 층별 경계가 중요하며 중앙이라는 이유만으로 구조나 건강을 판단하지 않습니다. · 중궁 계단 · 계단의 중앙 점유 · 중앙 계단

  • 불규칙한 방과 평면: 삼각형·칼자루형·T형

    불규칙한 방은 사선·굴곡·오목함·다각형 외곽을 가진 사용 공간이며 삼각형·칼자루·T형은 서로 다른 형태 비유다. · 불규칙한 침실 형태 · 불규칙한 방을 주방으로 사용 · 삼각형 평면 · 칼자루형 평면 · T형 주택 · 퇴전비라는 이표기

  • 폭넓은 옛 집 모양 명칭: 정의를 확인한 뒤 배치를 논하기

    어떤 목록은 ‘기류가 떠돈다’, ‘음양이 어긋난다’, ‘거북 발과 비슷하다’ 같은 짧은 표현으로 집 모양을 설명하지만, 이것만으로 하나의 평면을 복원하기는 어렵습니다. · 고허살 · 유탕살 · 전문살 · 격상살 · 음류살 · 자웅착잡살 · 사주결함살 · 파모살 · 나귀족살 · 음양배합식 · 호입명당살

  • 실내 이기 방위: 조리대 방향·도화위와 궁위의 충돌

    실내 이기는 가구·개구부·방을 특정 방위 체계에 놓고 해석하는 방식입니다. · 남쪽을 등지고 북쪽을 향한 조리대 · 도화살 · 육살방 · 절명위 · 오귀위 · 화해위 · 대궁대충살 · 동궁상범살 · 삼합형살 · 지반태세살 · 병부성살 · 시진충살 · 방위충살

  • 인충살

    인충살은 실내의 얇게 돌출된 끝, 벽 모서리, 가구 모서리가 자주 머무는 자리를 향한 형태입니다. 시각적인 마주 봄과 실제 접촉을 구분한 뒤 이동, 모서리 처리, 동선 조정을 선택합니다. · 인충살 · 실내 첨각 · 가구 모서리가 침대를 향함

  • 수살·천장 높이·가구 모서리: 시각적 틀과 접촉 가장자리

    수살은 천장과 벽의 반복 격자가 둘러싸는 느낌을 설명하곤 한다. 천장 높이는 유효 높이와 규모를, 가구각살은 책상·수납장 등의 돌출 모서리를 다룬다. · 수살: 갇힌 듯한 격자 형태 · 지나치게 높거나 낮은 천장 · 후천옥 · 가구 모서리 살

  • 신위·조상 위패와 어항: 의례에 따른 배치와 일상 관리

    신위와 조상 위패의 배치는 우선 가족의 신앙, 제사 관습과 구성원 간의 협의에 관한 일입니다. · 문을 마주한 신위 · 화장실을 마주한 신위 · 침대를 마주한 신위 · 뒤에 받쳐 주는 것이 없는 신위 · 조상 위패의 무질서한 배치 · 신위를 마주한 어항 · 침대를 마주한 어항

  • 기주살: 중앙보다 높은 양쪽 건물

    정당으로 쓰는 중앙 건물이 양쪽 곁채보다 낮거나 작아, 가운데는 낮고 양옆은 높은 구성을 이룹니다. 같은 지면 기준으로 용마루, 처마, 깊이를 비교합니다. 중앙은 단층이고 양쪽은 이층이라면 분명한 규모 차이를 기록할 수 있습니다. · 정당과 곁채: 기주·한견·무의와 문루의 주종

  • 한견살: 작은 양쪽 곁채

    중앙 정당은 높고 크지만 양쪽 건물은 낮고 좁아, 중앙이 솟고 양옆이 낮은 윤곽입니다. 세 건물을 같은 시점에서 촬영하고 층수를 기록합니다. 거리와 원근 때문에 생긴 겉보기 차이를 먼저 제외합니다. · 정당과 곁채: 기주·한견·무의와 문루의 주종

  • 무의살: 중앙 정당이 없는 배치

    양쪽 건물이 앞으로 뻗어 마당을 감싸지만 중앙에 본채인 정당이 없는 형태입니다. 배치도와 공사 단계를 살펴 중앙이 계획된 열린 공간인지, 아직 완성되지 않은 건물 자리인지 확인합니다. · 정당과 곁채: 기주·한견·무의와 문루의 주종

  • 마두살: 본채보다 큰 문루

    높고 큰 문루와 그 뒤의 낮고 작은 대청이 대비되어 입구가 본채보다 시각적으로 두드러지는 형태입니다. 문루와 대청의 높이, 폭, 간격을 함께 기록합니다. 독립 문루의 기념적 기능 등도 명시합니다. · 정당과 곁채: 기주·한견·무의와 문루의 주종

  • 무주살: 아직 짓지 않은 정당

    중앙 본채는 예정지나 기초만 있고 양쪽 건물부터 완성된 상태로, 시공 순서가 정의에 포함됩니다. 도면과 공정표로 일시적 공사 단계와 장기간 미건축 상태를 구별합니다. 완공 사진 한 장만으로 건축 순서를 알 수는 없습니다. · 정당과 곁채: 기주·한견·무의와 문루의 주종

  • 나두살

    이번 자료의 나두살 개별 해석: 주건물이 크고 높으며 대청은 낮음. 형태·판본 차이·실제 개선을 구분하고 명칭을 운명 판단으로 쓰지 않습니다. · 상살 개별 해설 · 판본 비교 · 주택 관찰 · 나두살

  • 과두살: 앞이 높고 뒤가 낮은 집

    앞 건물이나 앞부분이 높고 뒤가 낮아 후방으로 내려가는 윤곽입니다. 주된 전후 축으로 단면을 그려 앞뒤 용마루 절대표고와 각 부분의 바닥 높이를 따로 기록합니다. · 높이의 연속 관계: 과두·곡배·절요·이향

  • 곡배살: 중앙이 높은 집

    중앙이 높고 앞뒤 양끝은 낮아 가운데가 솟은 윤곽입니다. 앞·중간·뒤를 한 단면에서 비교합니다. 하나의 경사지붕 용마루가 높은 것과 중앙에 별도 높은 건물이 있는 것은 다릅니다. · 높이의 연속 관계: 과두·곡배·절요·이향

  • 절요살: 중앙이 낮은 집

    앞뒤 양끝은 높고 중간만 낮아 양끝이 솟은 구성입니다. 낮은 부분이 방, 연결 복도, 열린 중정 중 무엇인지 기록합니다. 다른 용도를 외곽선만으로 동일하게 취급하지 않습니다. · 높이의 연속 관계: 과두·곡배·절요·이향

  • 이향살: 차례로 낮아지는 연동 주택

    좌우로 이어진 여러 집이 한 칸씩 낮아져 계단 같은 높이 변화를 보입니다. 같은 줄의 정면에서 각 용마루와 바닥을 기록하고 경사지 배치로 생긴 높이 차이를 구별합니다. · 높이의 연속 관계: 과두·곡배·절요·이향

  • 퇴신살: 앞부분이 높은 구성의 세분명

    앞이 높고 뒤가 낮은 형태로, 일부 현대 자료는 앞부분 길이나 점유 비율을 추가 조건으로 듭니다. 앞부분 높이와 깊이를 나누어 기록하고 원래 비율을 보존합니다. 미확인된 절반 경계를 유일한 분류 문턱으로 삼지 않습니다. · 높이의 연속 관계: 과두·곡배·절요·이향

  • 황망살: 왼쪽이 높은 구성

    집 안에서 밖을 보는 기준으로 왼쪽 건물이 오른쪽보다 높습니다. 좌우 참조를 먼저 밝히고 같은 건물군의 표고를 비교합니다. 길에서 뒤돌아보면 좌우가 바뀝니다. · 높이의 연속 관계: 과두·곡배·절요·이향

  • 횡흉살: 내외 길이의 정의가 불명확한 항목

    횡흉살은 현대 주택상 목록에서 ‘밖은 길고 안은 짧다’고 설명하는 형태입니다. 핵심은 안과 밖이 무엇인지 먼저 밝히는 것입니다. 구조물의 바깥 경계와 실내 유효 치수의 관계는 앞 대청과 뒷방의 폭을 비교하는 것과 다릅니다. · 폭과 길이: 횡흉·도오·장단의 용어 검토

  • 도오살: 앞이 넓고 뒤가 좁은 평면

    입구 쪽이 넓고 뒤로 갈수록 좁아지는 평면입니다. 한 평면에서 전후 유효 폭을 비교하고 경계, 사선벽, 부속 공간 중 좁아지는 원인을 설명합니다. · 폭과 길이: 횡흉·도오·장단의 용어 검토 · 감구: 전통 형태 명칭

  • 장단살: 긴 양옆 사이의 짧은 집

    양쪽 긴 건물 사이의 중앙 집이 짧아 깊이나 끝부분이 물러나 보입니다. 세 집의 앞선이나 뒤선을 공통 기준으로 삼고 짧은 곳이 앞인지 뒤인지 기록합니다. 틈 위치를 임의로 만들지 않습니다. · 폭과 길이: 횡흉·도오·장단의 용어 검토

  • 뇌옥살

    이번 자료의 뇌옥살 개별 해석: 집은 낮고 주변의 수는 높음. 형태·판본 차이·실제 개선을 구분하고 명칭을 운명 판단으로 쓰지 않습니다. · 상살 개별 해설 · 판본 비교 · 주택 관찰 · 뇌옥살

  • 사해살

    이번 자료의 사해살 개별 해석: 사방 이웃집이 높고 자기 집은 낮음. 형태·판본 차이·실제 개선을 구분하고 명칭을 운명 판단으로 쓰지 않습니다. · 상살 개별 해설 · 판본 비교 · 주택 관찰 · 사해살

  • 노풍살

    이번 자료의 노풍살 개별 해석: 주변의 수는 낮고 집은 높음. 형태·판본 차이·실제 개선을 구분하고 명칭을 운명 판단으로 쓰지 않습니다. · 상살 개별 해설 · 판본 비교 · 주택 관찰 · 노풍살

  • 청룡질주살

    이번 자료의 청룡질주살 개별 해석: 왼쪽이 높고 오른쪽이 낮음. 형태·판본 차이·실제 개선을 구분하고 명칭을 운명 판단으로 쓰지 않습니다. · 상살 개별 해설 · 판본 비교 · 주택 관찰 · 청룡질주살

  • 백호함시살

    이번 자료의 백호함시살 개별 해석: 오른쪽이 높고 왼쪽이 낮음. 형태·판본 차이·실제 개선을 구분하고 명칭을 운명 판단으로 쓰지 않습니다. · 상살 개별 해설 · 판본 비교 · 주택 관찰 · 백호함시살

  • 주작절익살

    이번 자료의 주작절익살 개별 해석: 문 앞 좌우 건물 높이가 고르지 않음. 형태·판본 차이·실제 개선을 구분하고 명칭을 운명 판단으로 쓰지 않습니다. · 상살 개별 해설 · 판본 비교 · 주택 관찰 · 주작절익살

  • 현무절족살: 뒤 건물 높이 불균형

    이번 자료의 현무절족살 개별 해석: 집 뒤 좌우 건물 높이가 고르지 않음. 형태·판본 차이·실제 개선을 구분하고 명칭을 운명 판단으로 쓰지 않습니다. · 상살 개별 해설 · 판본 비교 · 주택 관찰 · 현무절족살

  • 청룡수두살

    이번 자료의 청룡수두살 개별 해석: 왼쪽 집이 낮음. 형태·판본 차이·실제 개선을 구분하고 명칭을 운명 판단으로 쓰지 않습니다. · 상살 개별 해설 · 판본 비교 · 주택 관찰 · 청룡수두살

  • 백호수두살

    이번 자료의 백호수두살 개별 해석: 오른쪽 집이 낮음. 형태·판본 차이·실제 개선을 구분하고 명칭을 운명 판단으로 쓰지 않습니다. · 상살 개별 해설 · 판본 비교 · 주택 관찰 · 백호수두살

  • 자흉살: 가까이 마주 선 앞집

    서로 이어진 두 건물이 주택 앞 가까이에 자리하여 대청 앞을 마주 보는 형태입니다. 어느 두 건물이 연결되었는지 확인하고 문·대청과의 축선 및 유효 간격을 기록합니다. 거리는 설명 자료이지 단독 판정 기준이 아닙니다. · 앞쪽 대면과 가림: 자흉·자륵·색흉

  • 자륵살: 떨어져 마주 선 앞집

    자흉과 비슷한 전방 대면 관계지만 현대 목록은 거리가 먼 경우를 다른 이름으로 부릅니다. 같은 관찰 축에서 먼 건물을 기록하고 사이가 길, 마당, 공터 중 무엇인지 설명합니다. 이름으로 현장 기록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 앞쪽 대면과 가림: 자흉·자륵·색흉

  • 색흉살: 앞쪽의 높은 가림

    대청 앞 가까운 높은 건물이 주요 개구부에서 보이는 하늘과 시야를 가리는 형태입니다. 평소 머무는 위치에서 촬영하고 가림각, 간격, 시간을 기록합니다. 마주 서도 빛을 막지 않으면 그 차이를 명시합니다. · 앞쪽 대면과 가림: 자흉·자륵·색흉 · 한흉살

  • 자면살: 앞쪽의 비스듬한 용마루

    현대 목록은 앞쪽 이웃 건물이나 용마루가 비스듬히 본집을 향하는 경우를 자면이라고 설명합니다. 평면에 본집의 앞쪽을 표시한 뒤 이웃 용마루 축을 연장합니다. 원근 사진의 뾰족한 모습만으로 평면 교차를 확정하지 않습니다. · 앞뒤 용마루: 자면·자배와 암전 이명

  • 자배살: 뒤쪽 용마루의 대면

    현대 세분은 뒤쪽의 비스듬한 집이나 용마루를 자배라 하지만 원전에서는 암전의 다른 이름이기도 합니다. 본집 뒤쪽, 이웃 용마루 축, 관찰 위치와 채택한 판본 정의를 기록합니다. 뒤에 있다는 이유만으로 분류하지 않습니다. · 앞뒤 용마루: 자면·자배와 암전 이명 · 암전살: 『양택촬요』의 다른 이름 · 자척살: 현대 이표기, 교감 대기

  • 명당살

    이번 자료의 명당살 개별 해석: 대청 정면에서 건물이 마주함. 형태·판본 차이·실제 개선을 구분하고 명칭을 운명 판단으로 쓰지 않습니다. · 상살 개별 해설 · 판본 비교 · 주택 관찰 · 명당살

  • 자척살

    이번 자료의 자척살 개별 해석: 건물이나 물체가 집 뒤를 비스듬히 향함. 형태·판본 차이·실제 개선을 구분하고 명칭을 운명 판단으로 쓰지 않습니다. · 상살 개별 해설 · 판본 비교 · 주택 관찰 · 자척살

  • 주작토설살

    이번 자료의 주작토설살 개별 해석: 문 앞 긴 건물이 본채를 향함. 형태·판본 차이·실제 개선을 구분하고 명칭을 운명 판단으로 쓰지 않습니다. · 상살 개별 해설 · 판본 비교 · 주택 관찰 · 주작토설살

  • 수두살: 지나치게 작은 출입문

    높고 큰 본체에 유난히 낮고 작은 문이 있어 입구와 건물의 비례 차이가 큽니다. 문 유효 높이와 폭, 상부 부재를 기록하고 실제 통행문인지 장식용 작은 문인지 확인합니다. · 입구와 명당 비례: 수두·산기·폐기 · 중두살

  • 산기살: 작은 집 앞의 넓은 마당

    집은 작지만 앞쪽 열린 공간이 넓은 관계로, 일부 현대 개작은 큰 문까지 포함합니다. 집과 마당을 비교하는지, 집과 문을 비교하는지 분명히 하고 두 관계를 따로 기록합니다. · 입구와 명당 비례: 수두·산기·폐기

  • 폐기살: 큰 집 앞의 좁은 마당

    높고 큰 집이 좁은 앞마당을 바라보는 관계로, 일부 현대 설명은 작은 문을 추가합니다. 입구 유효 치수와 앞마당 깊이를 따로 기록합니다. 마당은 넓고 문만 작다면 그 조건만 해당한다고 밝힙니다. · 입구와 명당 비례: 수두·산기·폐기

  • 천당살

    대청이 상층이나 들어 올린 위치에 있고 그 아래로 통로가 지나는 수직 관계입니다. 단면으로 길과 슬래브의 높이를 확인하고 이용자·유효 높이·지지·조명을 기록합니다. 같은 층 앞문과 뒷문 관통은 이 항목의 핵심이 아닙니다. · 대청 아래 길·외계단·패루: 통행 구성의 세 옛 이름

  • 유이살: 건물 옆 외부 계단

    계단을 실내에 두지 않고 건물 바깥 측면에서 위층으로 올라가는 형태입니다. 시작·끝, 노출 범위, 주·보조 경로, 우천 배수와 야간 조명을 기록합니다. 밖에서 보이는 것만으로 위반은 아닙니다. · 대청 아래 길·외계단·패루: 통행 구성의 세 옛 이름

  • 정도용순살

    주문 앞에 패루나 문형 구조물 열을 두어 기둥과 보의 진입 층위를 더한 상태입니다. 주문·패루·통행 축을 표시하고 독립성·내력·차량 통과 여부를 확인합니다. 수량도 실물대로 기록합니다. · 대청 아래 길·외계단·패루: 통행 구성의 세 옛 이름

  • 정도용순살: 일렬 건물형

    이번 자료의 정도용순살 개별 해석: 건물 입구 앞에 일렬 건물을 더 지음. 형태·판본 차이·실제 개선을 구분하고 명칭을 운명 판단으로 쓰지 않습니다. · 상살 개별 해설 · 판본 비교 · 주택 관찰 · 정도용순살

  • 실계살: 본채 뒤의 작은 별채

    본채보다 작은 별채가 뒤에 있는 관계이며 반드시 직접 연결되지는 않습니다. 뒤쪽 간격, 연결점, 용도를 기록하고 사이에 길이나 다른 마당이 있으면 경계도 표시합니다. · 본채와 부속채: 전후·연속·네 모서리

  • 정두살: 본채 앞뒤의 작은 집

    큰 본채의 앞끝과 뒤끝에 작은 집이 하나씩 놓이는 구성입니다. 배치도에서 전후 위치와 연결 여부를 확인합니다. 좌우 한 채씩이라면 측면 관계로 구분합니다. · 본채와 부속채: 전후·연속·네 모서리

  • 담담살: 뒤로 이어지는 작은 방들

    본채 뒤에 작은 방 여러 개가 전후 방향으로 연속하여 긴 부속 열을 이룹니다. 후벽부터 각 방 깊이, 연결문, 구조 이음을 기록합니다. 방이 많다는 말만으로 배열은 정해지지 않습니다. · 본채와 부속채: 전후·연속·네 모서리

  • 탄기살: 후벽을 따라 늘어선 별채

    작은 방들이 본채 뒤벽을 따라 가로로 이어지며, 뒤로 한 칸씩 깊게 늘어서는 형태와 다릅니다. 후면과 평면에서 배열, 지붕마다의 물길, 기존 문·창 가림을 기록합니다. · 본채와 부속채: 전후·연속·네 모서리 · 환기살

  • 허모살: 본채 앞의 작은 건물

    주입구와 앞마당의 주요 시야에 작은 독립 건물이나 부속채가 놓입니다. 문에서의 편위, 거리, 용도를 기록합니다. 문방, 경비실, 버려진 헛간을 크기만으로 똑같이 평가하지 않습니다. · 본채와 부속채: 전후·연속·네 모서리

  • 고과살

    앞이나 앞쪽 양옆의 작은 집들이 본채를 향하는 관계로, 물가 정자형과는 다릅니다. 각 별채의 개구 방향을 평면에 표시하고 정면 한 채인지 양쪽 대면인지 기록합니다. 이름으로 채 수를 정하지 않습니다. · 본채와 부속채: 전후·연속·네 모서리

  • 노족살: 네 모서리의 작은 채

    본채 네 귀퉁이에 작은 건물 덩어리가 붙거나 가까이 놓여 바깥으로 돌출된 마디를 만듭니다. 네 곳 모두인지 일부인지, 직접 연결되는지 확인하고 지붕 윤곽을 실제 벽에 대응시킵니다. · 본채와 부속채: 전후·연속·네 모서리

  • 매아살: 중정 중앙의 증축

    사방 건물이 둘러싼 열린 중정 중앙에 작은 집을 더 지어 기존 노천 공간을 차지합니다. 증축 전후 도면·사진을 비교해 남은 채광면, 물길, 통로 폭, 주변 개구부 가림을 기록합니다. · 중정과 옥상의 증축: 매아·실서의 공간 경계

  • 실서살: 큰 지붕 위의 작은 방

    큰 건물 지붕 위에 작은 방이나 건물이 더해져 주체 위에 작은 덩어리가 얹힌 형태입니다. 원설계 설비실, 적법한 다락, 후설 구조물 중 무엇인지 확인하고 지지점과 출입을 기록합니다. 외관만으로 하중 능력은 알 수 없습니다. · 중정과 옥상의 증축: 매아·실서의 공간 경계

  • 현무장두살

    이번 자료의 현무장두살 개별 해석: 집 뒤에 작은 집이 있음. 형태·판본 차이·실제 개선을 구분하고 명칭을 운명 판단으로 쓰지 않습니다. · 상살 개별 해설 · 판본 비교 · 주택 관찰 · 현무장두살

  • 추거살: 낮고 길게 전진한 양쪽 채

    이 페이지의 현대 정의에서는 본채보다 낮은 곁채가 앞으로 길게 돌출됩니다. 본채에서 입구를 보며 양쪽 용마루 높이와 돌출 길이를 기록합니다. 낮음과 김을 동시에 확인해야 합니다. · 양쪽 날개의 돌출: 추거·신수·반수

  • 신수살: 본채와 같은 높이의 전진 양채

    본채와 비슷한 높이의 양쪽 채가 앞으로 길게 뻗어 팔처럼 마당을 둘러쌉니다. 세 용마루 표고를 비교하고 본채 앞선부터 양 끝까지 측정합니다. 작은 처마 돌출만으로 건물 전진을 뜻하지 않습니다. · 양쪽 날개의 돌출: 추거·신수·반수

  • 반수살: 본채 뒤에 붙은 양채

    양쪽 곁채가 본채 뒤에 접속해 입구 앞마당이 아닌 후방으로 벌어진 배치입니다. 주입구와 밖을 향한 방향을 표시한 뒤 접점이 후벽이나 뒤 모서리인지 확인합니다. 방향을 뒤집으면 후채가 전채로 보입니다. · 양쪽 날개의 돌출: 추거·신수·반수

  • 청룡반수살: 앞 횡옥의 왼쪽 바깥 돌출

    본채 안에서 밖을 보는 기준으로 앞 횡옥 왼끝이 마당에서 멀어지는 쪽으로 뻗습니다. 앞 횡옥, 왼끝, 바깥 방향을 확인합니다. 밖에서 돌아보면 좌우가 뒤바뀌므로 그대로 적용하지 않습니다. · 횡옥의 여덟 굽힘: 앞뒤·좌우·안팎

  • 백호만두살: 앞 횡옥의 오른쪽 바깥 돌출

    앞 횡옥 오른끝이 마당 밖으로 뻗어 왼바깥형과 거울 관계를 이룹니다. 본채에서 입구를 보는 고정 시점으로 오른끝과 바깥 방향을 확인합니다. 화면 오른쪽을 건물 기준으로 대신하지 않습니다. · 횡옥의 여덟 굽힘: 앞뒤·좌우·안팎 · 백호난두살: 현대 이표기, 교감 대기

  • 청룡요미살: 앞 횡옥의 왼쪽 안쪽 굽힘

    앞 횡옥 왼끝이 마당 안으로 꺾여 본채나 활동 공간에 가까워집니다. 앞·왼쪽·안쪽의 세 조건을 확인합니다. 끝이 꺾이지 않은 직선 건물은 위치만으로 해당하지 않습니다. · 횡옥의 여덟 굽힘: 앞뒤·좌우·안팎

  • 백호함소살: 앞 횡옥의 오른쪽 안쪽 굽힘

    앞 횡옥 오른끝이 마당 안으로 돌아 들어가 왼안쪽형과 반대편 관계를 이룹니다. 본채에서 입구를 보며 오른끝이 마당으로 뻗는지 확인합니다. 임시 물건이 만든 윤곽은 건물 굽힘이 아닙니다. · 횡옥의 여덟 굽힘: 앞뒤·좌우·안팎

  • 청룡반족살: 뒤 횡옥의 왼쪽 바깥 돌출

    뒤 횡옥 왼끝이 밖으로 뻗는 관계로 앞쪽 유형과의 차이는 횡옥의 전후 위치입니다. 본채 정면과 후면을 정한 뒤 뒤 횡옥 왼끝을 찾습니다. 좌우는 본채 기준을 유지하며 뒤집 문에 맞춰 바꾸지 않습니다. · 횡옥의 여덟 굽힘: 앞뒤·좌우·안팎

  • 백호반족살: 뒤 횡옥의 오른쪽 바깥 돌출

    본채의 공통 방향을 기준으로 뒤 횡옥 오른끝이 마당 밖으로 뻗습니다. 한 평면에 본채와 뒤 건물을 두고 뒤·오른끝·외향을 점검합니다. 건물마다 따로 회전시켜 이름 붙이지 않습니다. · 횡옥의 여덟 굽힘: 앞뒤·좌우·안팎

  • 청룡전미살: 뒤 횡옥의 왼쪽 안쪽 굽힘

    뒤 횡옥 왼끝이 마당이나 본채 쪽으로 돌아 들어갑니다. 뒤 횡옥 위치를 정한 후 왼끝이 본채로 향하는지 확인합니다. 지붕 투영의 겹침만으로 벽 접속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 횡옥의 여덟 굽힘: 앞뒤·좌우·안팎

  • 백호장위살: 뒤 횡옥의 오른쪽 안쪽 굽힘

    뒤 횡옥 오른끝이 본채 쪽으로 들어오며 뒤왼안쪽형의 좌우 반전 관계입니다. 공통 방향으로 오른뒤를 찾고 본채와 연결되는지 떨어지는지 기록합니다. 간격과 접속은 통행·배수에 영향을 줍니다. · 횡옥의 여덟 굽힘: 앞뒤·좌우·안팎

  • 청룡무족살

    이번 자료의 청룡무족살 개별 해석: 왼쪽에 건물이 없거나 빈자리가 있음. 형태·판본 차이·실제 개선을 구분하고 명칭을 운명 판단으로 쓰지 않습니다. · 상살 개별 해설 · 판본 비교 · 주택 관찰 · 청룡무족살

  • 백호무족살

    이번 자료의 백호무족살 개별 해석: 오른쪽에 건물이 없거나 빈자리가 있음. 형태·판본 차이·실제 개선을 구분하고 명칭을 운명 판단으로 쓰지 않습니다. · 상살 개별 해설 · 판본 비교 · 주택 관찰 · 백호무족살

  • 청룡탐두살

    이번 자료의 청룡탐두살 개별 해석: 왼쪽 집이 돌출함. 형태·판본 차이·실제 개선을 구분하고 명칭을 운명 판단으로 쓰지 않습니다. · 상살 개별 해설 · 판본 비교 · 주택 관찰 · 청룡탐두살

  • 백호탐두살

    이번 자료의 백호탐두살 개별 해석: 오른쪽 집이 돌출함. 형태·판본 차이·실제 개선을 구분하고 명칭을 운명 판단으로 쓰지 않습니다. · 상살 개별 해설 · 판본 비교 · 주택 관찰 · 백호탐두살

  • 청룡단요살

    이번 자료의 청룡단요살 개별 해석: 왼쪽 집의 중간이 끊어짐. 형태·판본 차이·실제 개선을 구분하고 명칭을 운명 판단으로 쓰지 않습니다. · 상살 개별 해설 · 판본 비교 · 주택 관찰 · 청룡단요살

  • 백호단요살

    이번 자료의 백호단요살 개별 해석: 오른쪽 집의 중간이 끊어짐. 형태·판본 차이·실제 개선을 구분하고 명칭을 운명 판단으로 쓰지 않습니다. · 상살 개별 해설 · 판본 비교 · 주택 관찰 · 백호단요살

  • 주작절시살

    이번 자료의 주작절시살 개별 해석: 문 앞의 좌우가 비대칭임. 형태·판본 차이·실제 개선을 구분하고 명칭을 운명 판단으로 쓰지 않습니다. · 상살 개별 해설 · 판본 비교 · 주택 관찰 · 주작절시살

  • 현무절시살

    이번 자료의 현무절시살 개별 해석: 집 뒤의 좌우가 비대칭임. 형태·판본 차이·실제 개선을 구분하고 명칭을 운명 판단으로 쓰지 않습니다. · 상살 개별 해설 · 판본 비교 · 주택 관찰 · 현무절시살

  • 청룡무수살

    이번 자료의 청룡무수살 개별 해석: 왼쪽에 주옥이 없음. 형태·판본 차이·실제 개선을 구분하고 명칭을 운명 판단으로 쓰지 않습니다. · 상살 개별 해설 · 판본 비교 · 주택 관찰 · 청룡무수살

  • 백호무수살

    이번 자료의 백호무수살 개별 해석: 오른쪽에 주옥이 없음. 형태·판본 차이·실제 개선을 구분하고 명칭을 운명 판단으로 쓰지 않습니다. · 상살 개별 해설 · 판본 비교 · 주택 관찰 · 백호무수살

  • 박혁살: 두 집의 뒤 모서리 접속

    한 집 왼뒤와 다른 집 오른뒤가 맞닿는, 후부 모서리 접속 관계입니다. 각 집 정면을 먼저 표시해 각자의 뒤 모서리를 정합니다. 향이 다르면 좌우도 각 집 기준으로 판단해야 합니다. · 연결 평면: 박혁·인자·정자·망자·천자 · 박혁살: 다른 한자 표기

  • 수두살: 한끝이 합쳐지고 갈라지는 평면

    두 줄 건물이 한끝에서 접속하고 반대쪽은 벌어져 사람 인자와 비슷한 분기 평면을 이룹니다. 상부 평면에서 실제 접점과 벌어지는 각을 확인합니다. 사진 속 용마루 교차만으로 벽이나 방 연결은 알 수 없습니다. · 연결 평면: 박혁·인자·정자·망자·천자

  • 정자옥: 횡채 중앙에 붙은 종채

    가로 건물 가운데에 세로 건물이 붙어 정자형 평면을 이룹니다. 교점이 식별 핵심입니다. 두 주축을 그려 세로채가 가로채 끝이 아닌 중앙에 붙는지 확인하고 연결이 실내인지 열린 복도인지 기록합니다. · 연결 평면: 박혁·인자·정자·망자·천자 · 당요살: 『양택촬요』에서 정자옥에 대응

  • 누기살: 한쪽이 열린 연결 평면

    현대 설명은 두 정당, 왼쪽 연결, 오른쪽 열린 부분으로 망자와 닮은 둘레를 설명합니다. 본채 향을 고정하고 대청·왼채·오른 개방부를 각각 표시합니다. 요소가 없으면 글자처럼 보인다는 이유로 분류하지 않습니다. · 연결 평면: 박혁·인자·정자·망자·천자

  • 천자옥: 삼진과 삼열의 미확정 용어

    천자옥은 글자 모양으로 건물 배열을 묘사합니다. 흔한 해석은 세 줄의 건물이 평행하게 나란한 형태이고, ‘곧게 이어진 삼진’이라는 전재 표현은 앞뒤로 놓인 세 겹의 마당과 혼동되기 쉽습니다. 판단할 때는 건물 세 동만 셀 것이 아니라 실제 배열·연결·담장을 봐야 합니다. · 연결 평면: 박혁·인자·정자·망자·천자

  • 뇌도살: 불규칙하게 연결된 건물

    여러 채의 높이와 길이가 서로 달라 불규칙한 윤곽으로 연결된 형태이며 명칭도 의심되는 이표기가 있습니다. 평면과 입면을 나누어 설계된 단차와 후대 덧붙임을 구분합니다. 겉보기의 어수선함이 구조 손상을 뜻하지는 않습니다. · 연결 평면: 박혁·인자·정자·망자·천자 · 뇌사살: 의심 글자이며 이명으로 미확정

  • 모견살: 대청과 침실의 겸용

    이 묶음의 현대 주택상 목록에서 모견살은 한 공간을 대청과 침실로 함께 쓰는 배치입니다. 공적인 접객과 사적인 휴식이 서로 방해하는지가 핵심이며, ‘두간’의 구체적인 위치는 출처와 함께 설명해야 합니다. · 대청과 침실 위치: 모견·고진·탈주의 예제 문맥

  • 고진살: 앞 침실과 뒤 접객실

    이 주택 형태 목록에서 고진살은 앞쪽을 침실, 뒤쪽을 대청으로 쓰는 순서입니다. 실제로 확인할 것은 손님이 휴식 구역을 통과하는지입니다. 독립된 복도로 우회할 수 있으면 같은 앞 침실·뒤 대청 배치라도 사용 경험이 완전히 달라질 수 있습니다. · 대청과 침실 위치: 모견·고진·탈주의 예제 문맥 · 고장살

  • 탈주살: 중앙의 일반 접객

    현대 설명은 집 중심에서 보통 손님을 맞는 것을 탈주라 하며 중심의 의례적 역할을 평가합니다. 중심을 전체 집·마당·한 대청 중 어디에서 잡는지 밝히고 실제 기능을 적습니다. 기하 중심이 통로면 그대로 기록합니다. · 대청과 침실 위치: 모견·고진·탈주의 예제 문맥

  • 공망살: 한 방짜리 독립 주택

    현대 설명은 한 동에 주요 공간이 한 칸인 집을 뜻하며 나침반의 방향 경계가 아닙니다. 도면과 구획으로 단칸 독립채와 여러 방 주택을 구분합니다. 위생실 같은 부속 시설을 사실대로 남기고 한 칸에 억지로 맞추지 않습니다. · 독립 한 방과 이웃 공실: 공망·허로의 범위

  • 허로살: 옆에 있는 빈집

    집 한쪽이나 양쪽에 여러 빈방이 있는 상태로, 본집의 방 수가 아닌 이웃의 공실이 대상입니다. 사용·관리 정보로 공실을 확인하고 위치·파손·울타리를 기록합니다. 밤에 불이 없다고 무인 상태라 단정하지 않습니다. · 독립 한 방과 이웃 공실: 공망·허로의 범위 · 허벽살: 의심 글자이며 이명으로 미확정

  • 타변살: 겹쳐진 새 처마

    옛 처마를 남겨 둔 채 바깥이나 위에 새 차양을 덧대어 지붕 가장자리가 겹칩니다. 단면이나 근접 사진으로 연결과 물길을 확인하고 작은 비가림인지 한 방 건물인지 구분합니다. 선 두 줄만 보고 판단하지 않습니다. · 처마와 신구 접속: 타변·피마·암건·상격·파척 · 타판살: 현대 이표기, 교감 대기

  • 피마살: 부분적으로 붙인 뒤쪽 하부 지붕

    본채 뒤 처마에 낮은 부속채가 붙지만 전체를 덮지는 않고, 다른 벽 재료가 신구 경계를 드러냅니다. 처마, 깊이, 남은 통로, 접합부를 확인합니다. 다른 재료 자체는 결함이 아니므로 누수·느슨함·막힘을 따로 적습니다. · 처마와 신구 접속: 타변·피마·암건·상격·파척

  • 암건살: 이어지는 처마 낙수

    두 처마가 물리적으로 닿지 않아도 비가 오면 물방울이나 낙수 띠가 이어지는 물길 관계입니다. 안전한 위치에서 실제 낙수선을 보거나 물자국을 조사합니다. 맑은 날 처마 간격만으로 물이 만나는지 확정할 수 없습니다. · 처마와 신구 접속: 타변·피마·암건·상격·파척

  • 상격살: 서로 부딪치는 처마 물

    양쪽 처마에서 나오는 물이 상대 방향으로 흐르거나 충돌하여 움직이는 물이 간섭합니다. 실제 비나 통제된 점검에서 방향·세기·튀는 위치를 확인하고 문창 젖음과 접합부 유입을 기록합니다. · 처마와 신구 접속: 타변·피마·암건·상격·파척

  • 파척살: 새 건물과 옛 건물의 연결

    남아 있는 옛집에 새집의 지붕·벽·구조를 직접 붙이는 접동 관계입니다. 건축 순서와 구조도로 연결벽·이음·지붕 표고·공동 하중을 기록합니다. 페인트의 신구만으로 연결 방식을 알 수 없습니다. · 처마와 신구 접속: 타변·피마·암건·상격·파척

  • 장순살: 배 또는 선방의 미정의 항목

    장순살은 현대 주택상 목록에 나오며, 짧은 설명은 문 앞에 선방이 보이는 상황입니다. 방은 보통 배를 뜻하지만 정원에는 고정된 석방 같은 배 모양 구조물도 있습니다. 현장 대상을 먼저 구분한 뒤 입구·물가·통행과의 관계를 논해야 합니다. · 문 앞 선방과 수각: 장순과 고과 수각형

  • 고과살

    문 앞 물가나 물 위 정자를 목록에서 고과라고도 하므로 수각형으로 따로 구분합니다. 주입구와의 위치·물가 연결·실제 수위를 기록합니다. 일반 마당 정자에 이름을 맞추려고 연못을 추가하지 않습니다. · 문 앞 선방과 수각: 장순과 고과 수각형

  • 손인살: 새집 사이의 옛집

    오래된 집이 두 새 건물 사이에 있는 신구 배치로, 중앙 구조가 이미 불안정하다는 뜻은 아닙니다. 건축·개조 기록, 양옆 굴착, 이음, 채광, 배수를 살핍니다. 낡은 벽면만으로 새집보다 위험하다고 할 수 없습니다. · 신구 배치와 실제 손상: 손인·파상·부정·파쇄

  • 파상살: 기초와 지지 지반 손상

    기초나 받침 지반이 파손·침식되어 완전성을 잃었는데 건물을 계속 사용하는 상태입니다. 균열·침하·세굴·발생 시기를 기록하고 표면 손상과 지지 문제를 구분합니다. 사진만으로 범위나 내하력을 확정하지 않습니다. · 신구 배치와 실제 손상: 손인·파상·부정·파쇄

  • 부정살: 축선 편향과 실제 기울기의 미정의

    부정살의 현대 설명에는 정청·명당의 기울어짐이나 높낮이 불균형 등 서로 다른 표현이 있습니다. 평면 축의 틀어짐, 바닥 높이 차이, 벽·기둥의 실제 기울기를 각각 판단해야 하며 세 가지는 같은 문제가 아닙니다. · 신구 배치와 실제 손상: 손인·파상·부정·파쇄

  • 청룡파쇄살: 왼쪽 건물의 파손

    실내에서 밖을 보는 기준으로 왼쪽이나 왼 이웃에 수리되지 않은 균열·붕괴 부위가 있습니다. 본집인지 이웃인지 구분하고 위치·재료·느슨한 부재·통로 관계를 적습니다. 거리 사진은 좌우 기준을 보정합니다. · 신구 배치와 실제 손상: 손인·파상·부정·파쇄

  • 백호파쇄살: 오른쪽 건물의 파손

    같은 실내향외 기준으로 오른쪽이나 오른 이웃에 균열·무너짐·관리되지 않은 부분이 있습니다. 사진·평면에 실제 손상 경계와 창·통행·배수 영향을 표시합니다. 백호라는 이름으로 정도를 추정하지 않습니다. · 신구 배치와 실제 손상: 손인·파상·부정·파쇄

  • 누모살: 파손된 입구 계단

    입구 계단의 가장자리가 깨지거나 들쭉날쭉하여 발디딤 면에 영향을 줍니다. 주야간에 디딤판·조명·고인 물을 확인하고 느슨함과 손상 깊이를 기록합니다. 낡아 보이는 것과 걸려 넘어질 장애를 구분합니다. · 신구 배치와 실제 손상: 손인·파상·부정·파쇄

  • 주작개구살

    이번 자료의 주작개구살 개별 해석: 문 앞에 파손 건물이 있음. 형태·판본 차이·실제 개선을 구분하고 명칭을 운명 판단으로 쓰지 않습니다. · 상살 개별 해설 · 판본 비교 · 주택 관찰 · 주작개구살

  • 청룡단비살

    이번 자료의 청룡단비살 개별 해석: 왼쪽 집에 파손이나 결손이 있음. 형태·판본 차이·실제 개선을 구분하고 명칭을 운명 판단으로 쓰지 않습니다. · 상살 개별 해설 · 판본 비교 · 주택 관찰 · 청룡단비살

  • 백호단비살

    이번 자료의 백호단비살 개별 해석: 오른쪽 집에 파손이나 결손이 있음. 형태·판본 차이·실제 개선을 구분하고 명칭을 운명 판단으로 쓰지 않습니다. · 상살 개별 해설 · 판본 비교 · 주택 관찰 · 백호단비살

  • 청룡개구살

    이번 자료의 청룡개구살 개별 해석: 왼쪽에 파손 건물이 있음. 형태·판본 차이·실제 개선을 구분하고 명칭을 운명 판단으로 쓰지 않습니다. · 상살 개별 해설 · 판본 비교 · 주택 관찰 · 청룡개구살

  • 백호개구살

    이번 자료의 백호개구살 개별 해석: 오른쪽에 파손 건물이 있음. 형태·판본 차이·실제 개선을 구분하고 명칭을 운명 판단으로 쓰지 않습니다. · 상살 개별 해설 · 판본 비교 · 주택 관찰 · 백호개구살

  • 화분살: 벽과 보의 장식

    벽·보·기둥에 새기거나 그린 무늬를 전통 항목이 부정적으로 평가하는 경우입니다. 장식 위치·재료·고정을 기록하고 표면 무늬·후부착 장식·내력재 절삭을 구분합니다. · 장식과 굴뚝: 화분·주작토기·성장

  • 주작토기살: 정면의 굴뚝

    주요 문창에서 보아 집이나 대청 앞에 굴뚝이 마주 서는 관계이며 주작은 전방의 상징명입니다. 가동 여부, 문창과 거리·높이, 실제 연기 방향을 확인합니다. 정면에 보인다고 연기가 실내로 들어온다는 뜻은 아닙니다. · 장식과 굴뚝: 화분·주작토기·성장

  • 성장살: 작은 집의 여러 굴뚝

    작은 주택에 상대적으로 여러 굴뚝이 있는 비례 관계이며 일부 자료는 두세 개를 예로 듭니다. 각 관의 용도·연결 설비·현재 사용과 지붕 관통부를 확인합니다. 장식 환기구를 전통 취사 굴뚝으로 세지 않습니다. · 장식과 굴뚝: 화분·주작토기·성장

  • 사수 상살 명칭 비교: 같은 이름·다른 표기와 현장 관찰

    새로운 팔십 상살 목록과 기존 항목을 대조하여 사수의 방위 비유·고문 맥락·현대 주택 해석을 구분하고, 관찰 가능한 형태를 묶음별로 기록합니다. · 사수의 비유 · 상살의 다른 이름 · 현장 대조

  • 현무거시살

    이번 자료의 현무거시살 개별 해석: 집 뒤에 의지할 대상이 없음. 형태·판본 차이·실제 개선을 구분하고 명칭을 운명 판단으로 쓰지 않습니다. · 상살 개별 해설 · 판본 비교 · 주택 관찰 · 현무거시살

  • 주작투정살

    이번 자료의 주작투정살 개별 해석: 문 앞에 깊은 구덩이나 우물이 있음. 형태·판본 차이·실제 개선을 구분하고 명칭을 운명 판단으로 쓰지 않습니다. · 상살 개별 해설 · 판본 비교 · 주택 관찰 · 주작투정살

  • 현무낙정살

    이번 자료의 현무낙정살 개별 해석: 집 뒤에 깊은 구덩이나 우물이 있음. 형태·판본 차이·실제 개선을 구분하고 명칭을 운명 판단으로 쓰지 않습니다. · 상살 개별 해설 · 판본 비교 · 주택 관찰 · 현무낙정살

  • 주작금루살

    이번 자료의 주작금루살 개별 해석: 문 앞에서 물이 곧장 향해 옴. 형태·판본 차이·실제 개선을 구분하고 명칭을 운명 판단으로 쓰지 않습니다. · 상살 개별 해설 · 판본 비교 · 주택 관찰 · 주작금루살

  • 현무금루살

    이번 자료의 현무금루살 개별 해석: 집 뒤에서 물이 곧장 향해 옴. 형태·판본 차이·실제 개선을 구분하고 명칭을 운명 판단으로 쓰지 않습니다. · 상살 개별 해설 · 판본 비교 · 주택 관찰 · 현무금루살

  • 주작소두살

    이번 자료의 주작소두살 개별 해석: 문 앞에 흩어진 돌이 있음. 형태·판본 차이·실제 개선을 구분하고 명칭을 운명 판단으로 쓰지 않습니다. · 상살 개별 해설 · 판본 비교 · 주택 관찰 · 주작소두살

  • 현무소두살

    이번 자료의 현무소두살 개별 해석: 집 뒤에 흩어진 돌이 있음. 형태·판본 차이·실제 개선을 구분하고 명칭을 운명 판단으로 쓰지 않습니다. · 상살 개별 해설 · 판본 비교 · 주택 관찰 · 현무소두살

  • 주작무수살

    이번 자료의 주작무수살 개별 해석: 문 앞에 안산이 없음. 형태·판본 차이·실제 개선을 구분하고 명칭을 운명 판단으로 쓰지 않습니다. · 상살 개별 해설 · 판본 비교 · 주택 관찰 · 주작무수살

  • 현무무수살

    이번 자료의 현무무수살 개별 해석: 집 뒤에 고산이 없음. 형태·판본 차이·실제 개선을 구분하고 명칭을 운명 판단으로 쓰지 않습니다. · 상살 개별 해설 · 판본 비교 · 주택 관찰 · 현무무수살

  • 청룡절족살

    이번 자료의 청룡절족살 개별 해석: 왼쪽 기초가 내려앉음. 형태·판본 차이·실제 개선을 구분하고 명칭을 운명 판단으로 쓰지 않습니다. · 상살 개별 해설 · 판본 비교 · 주택 관찰 · 청룡절족살

  • 백호절족살

    이번 자료의 백호절족살 개별 해석: 오른쪽 기초가 내려앉음. 형태·판본 차이·실제 개선을 구분하고 명칭을 운명 판단으로 쓰지 않습니다. · 상살 개별 해설 · 판본 비교 · 주택 관찰 · 백호절족살

  • 주작절족살

    이번 자료의 주작절족살 개별 해석: 앞쪽 기초가 내려앉음. 형태·판본 차이·실제 개선을 구분하고 명칭을 운명 판단으로 쓰지 않습니다. · 상살 개별 해설 · 판본 비교 · 주택 관찰 · 주작절족살

  • 현무절족살: 뒤쪽 기초 침하

    이번 자료의 현무절족살 개별 해석: 뒤쪽 기초가 내려앉음. 형태·판본 차이·실제 개선을 구분하고 명칭을 운명 판단으로 쓰지 않습니다. · 상살 개별 해설 · 판본 비교 · 주택 관찰 · 현무절족살

  • 사수불비살

    이번 자료의 사수불비살 개별 해석: 앞뒤·좌우에 상징적인 호위가 없음. 형태·판본 차이·실제 개선을 구분하고 명칭을 운명 판단으로 쓰지 않습니다. · 상살 개별 해설 · 판본 비교 · 주택 관찰 · 사수불비살

  • 폐가: 노후 건물의 경관과 안전

    여기서 폐가는 관리 부족이 뚜렷한 건물입니다. 오래된 집·빈집·어려운 형편의 거주자 자체를 불길하게 보지 않고 손상 범위부터 확인합니다. · 환경 살 도감 · 폐가: 노후 건물의 경관과 안전 · 폐가살 · 파모 설 · 관의 임시 안치 관련 설 · 정구살 · 파모살

  • 파손 벽: 균열·박락·경계의 관리 부족

    벽 손상은 실내·외벽·담장에서 생길 수 있습니다. 보이는 결함을 가리키며 벽 무늬로 길흉을 정하거나 사진만으로 구조 안전을 보증하지 않습니다. · 환경 살 도감 · 파손 벽: 균열·박락·경계의 관리 부족 · 파벽살 · 벽 손상

  • 파산: 노출 사면과 굴착 흔적

    파산은 굴착·패임·노출 사면을 비유하는 이름입니다. 주택 길흉으로 단정하지 말고 관측·유지관리·안정성 평가 여부를 먼저 확인합니다. · 환경 살 도감 · 파산: 노출 사면과 굴착 흔적 · 파산살 · 산지 굴착

  • 동토: 주변 공사와 지속적 영향

    여기서 동토는 주변 굴착·철거·수리의 실제 영향을 뜻합니다. 공사 방위와 먼지·소리·진동이 집에 들어오는지는 따로 기록합니다. · 환경 살 도감 · 동토: 주변 공사와 지속적 영향 · 동토살 · 공사 영향

  • 실외 악취: 하수·쓰레기·발생원

    실외 예살·미살의 중복 명칭을 통합하여 하수·쓰레기·조리 배기가 집에 미치는 경로를 봅니다. 청소 노동자·사업자·이웃을 낙인찍지 않습니다. · 환경 살 도감 · 실외 악취: 하수·쓰레기·발생원 · 예살 · 미살 · 실외 악취

  • 실내 오염: 역취·연기·휘발물

    실내 미살은 단일 물질이 아닙니다. 새 가구·조리 연기·배수·세정제는 원인이 다르므로 나쁜 기운으로 뭉뚱그리지 말고 따로 확인합니다. · 환경 살 도감 · 실내 오염: 역취·연기·휘발물 · 실내 미살 · 실내 오염 · 배수 역취

  • 지하실: 지면 아래 공간의 주거 조건

    지하는 본래 불길한 공간이 아닙니다. 용도에 맞게 채광·환기·습기·배수·피난을 확인하며 층 이름이나 느낌만으로 판단하지 않습니다. · 환경 살 도감 · 지하실: 지면 아래 공간의 주거 조건 · 지하실살 · 지하 공간

  • 나무 그늘: 수관과 실내 채광

    그늘은 쾌적한 차양이 되거나 부족한 채광을 더 줄일 수 있습니다. 수관·창·햇빛의 관계를 살피며 나무 자체를 불길하게 보지 않습니다. · 환경 살 도감 · 나무 그늘: 수관과 실내 채광 · 수목 차광 · 수음 과중 설

  • 습기와 곰팡이: 수원과 얼룩을 따로 찾기

    습기·곰팡이는 관찰 가능한 관리 문제이며 ‘음기’로 진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벽 색만 깨끗이 바꾸지 말고 지속되는 수원을 찾습니다. · 환경 살 도감 · 습기와 곰팡이: 수원과 얼룩을 따로 찾기 · 습기살 · 곰팡이 · 음습 설

  • 음사 설: 묘지·병원·사원 주변

    음사·음기·고극은 장소의 연상과 개인의 불안을 섞은 말입니다. 문화적 설로 살피며 묘지·병원·사원에 가깝다는 이유만으로 위해나 불길함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 환경 살 도감 · 음사 설: 묘지·병원·사원 주변 · 음사살 · 음기살 · 고극살 · 사람 없는 어두운 집·옛 전쟁터·고층 건물 사이 환류 · 음사 설 · 음기 · 고극 설 · 묘지·병원·사원 주변

  • 반사 눈부심: 거울면과 유리의 강한 빛

    반광살·백량살·광사를 평소 시야로 들어오는 반사 밝은 점으로 통합합니다. 흰 물건 자체가 아니라 광로·시간·눈부심을 확인합니다. · 환경 살 도감 · 반사 눈부심: 거울면과 유리의 강한 빛 · 반광살 · 백량살 · 광사 설 · 반사 눈부심

  • 인공 낮: 휴식 공간으로 들어오는 야간 조명

    외부 빛이 밤 침실을 계속 밝게 하는 상태입니다. 실제 시간·수광 위치를 평가하며 도시 야경이나 필요한 안전 조명 전체를 살로 보지 않습니다. · 환경 살 도감 · 인공 낮: 휴식 공간으로 들어오는 야간 조명 · 인공 낮 · 백주살 · 야간광 침입

  • 점멸 색광: 변하는 색과 밝기

    색광 자체는 재앙의 징조가 아닙니다. 간판·조명 띠·화면의 색 변화와 명멸을 다루며 눈에 보이는 변화와 기기로 측정하는 변조를 구분합니다. · 환경 살 도감 · 점멸 색광: 변하는 색과 밝기 · 채광살 · 점멸 색광 · 조명 플리커

  • 머리맡 서향 햇빛: 오후 직사광

    오후 일사·눈부심·열 취득을 다루며 머리를 서쪽으로 두고 잔다는 설과 구분합니다. 창 방향·계절·실제 광로가 베개에 햇빛이 닿는지를 정합니다. · 환경 살 도감 · 머리맡 서향 햇빛: 오후 직사광 · 머리맡 서향 일사 · 서향 광살 설

  • 외부 성살: 교통·공사·활동 소음

    성살은 불편한 소리의 민속 분류입니다. 집 밖 교통·공사·확성·기기를 원인·강도·지속·사용 상황에 따라 평가합니다. · 환경 살 도감 · 외부 성살: 교통·공사·활동 소음 · 성살 · 외부 소음

  • 내부 성살: 기기·배관·잔향

    가정 기기·활동의 소리를 다루며 이웃 관계의 평가가 아닙니다. 방 전체를 불안한 기운으로 부르기보다 발생원·전달 경로를 찾는 것이 유용합니다. · 환경 살 도감 · 내부 성살: 기기·배관·잔향 · 내부 성살 · 기기 소음 · 실내 잔향

  • 전자기장과 고압선: 주파수·발생원 구분

    전자기살·자기살·고압선살을 통합하되 모든 전자기 현상을 하나로 보지 않습니다. 탑·휴대폰 나침반 편향·불편감만으로 노출 위험을 확정할 수 없습니다. · 환경 살 도감 · 전자기장과 고압선: 주파수·발생원 구분 · 전자기살 · 자기살 · 고압선살

  • 검정이 많은 공간: 어두운 면적과 가시성

    검정·짙은 색은 디자인 선택이지 본래 불길한 것이 아닙니다. 넓은 저명도 면을 조명·비율·작업과 함께 평가합니다. · 환경 살 도감 · 검정이 많은 공간: 어두운 면적과 가시성 · 검정이 많은 배색 · 어두운 색 압박 설

  • 빨강이 많은 공간: 채도·면적·사용 맥락

    빨강은 축하·따뜻함·취향의 표현이지 다툼·재앙이 아닙니다. 넓은 고채도 빨강을 빛·재료·사용 시간과 함께 평가합니다. · 환경 살 도감 · 빨강이 많은 공간: 채도·면적·사용 맥락 · 빨강이 많은 배색 · 화색 과다 설

  • 색채 상극: 상징 배속과 실제 조합

    색채 상극은 오행 관계를 색에 투영한 해석입니다. 문화적으로 논의할 수 있지만 실제 빛 아래 색상·명도·채도·재료의 검토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 환경 살 도감 · 색채 상극: 상징 배속과 실제 조합 · 색채 상극 · 색 충돌 설

  • 색조 냉온 불균형: 시각적 색감과 조명

    배색·광색의 냉온 느낌만 다루며 공기 온도 이야기가 아닙니다. 청회·주황노랑, 따뜻한 등·차가운 등은 여러 효과가 있으나 건강·운세를 예측하지 않습니다. · 환경 살 도감 · 색조 냉온 불균형: 시각적 색감과 조명 · 색조 냉온 불균형 · 따뜻한색·차가운색 불균형

  • 회풍: 되돌아오는 공기와 환기 경로

    민속 회풍은 공기가 돌거나 냄새가 되돌아오는 뜻일 수 있지만 공조 환기는 정상 시스템 기능이기도 합니다. 말만 듣고 결함이라 하지 말고 문맥을 구분합니다. · 환경 살 도감 · 회풍: 되돌아오는 공기와 환기 경로 · 회풍 · 회풍살 · 냄새 재유입

  • 요풍: 오목한 공간의 국소 바람

    요풍은 건물 홈·후퇴부·안뜰의 국소 바람을 뜻합니다. 오목한 형태만으로 정체·가속을 정할 수 없으며 개구부·주변 매스·풍향을 함께 봅니다. · 환경 살 도감 · 요풍: 오목한 공간의 국소 바람 · 요풍 · 요풍살 · 오목한 공간 바람

  • 요풍회살(오목한 곳의 바람과 되도는 바람)

    건물의 오목함과 돌아오는 공기는 서로 다른 관찰 사항입니다. 원래 문맥과 실제 바람 조건을 확인해야 하는 복합명입니다. · 요풍회살(오목한 곳의 바람과 되도는 바람)

  • 사기살

    쓰이지 않고 답답한 공간인지, 이기 체계의 쇠퇴 표지인지 먼저 기의 대상을 확인합니다. · 기살 용어 해석 · 환경 관찰

  • 음기살

    음양 문화, 어둠과 습기, 심리 감각을 나누고 시설 이름 자체를 오염의 증거로 삼지 않습니다. · 기살 용어 해석 · 환경 관찰

  • 오기살

    민속의 탁함 표현을 넘어 실제 발생원을 찾아야 하며 냄새나 향만으로 공기질을 판단할 수 없습니다. · 기살 용어 해석 · 환경 관찰 · 탁한 기운

  • 오행살

    공기 성분이 아니라 색·형태·방향·시간을 어떤 유파의 규칙으로 분류하는지 먼저 확인합니다. · 기살 용어 해석 · 환경 관찰

  • 기살의 네 표현: 사기·음기·오기·오행살

    전통 기의 상징·실제 실내 공기·이기 규칙을 구분하고 같은 글자를 같은 측정 가능한 물질로 취급하지 않는다. · 기의 여러 의미 · 환경과 이기 · 개념 구분 · 기살

  • 태세: 연지를 정한 뒤 방위를 읽기

    태세방은 달력과 방위를 대응시킨 전통 명칭이지 눈에 보이는 물체가 아닙니다. 올해 위치를 확인하려면 연도가 바뀌는 기준과 지지를 방위에 대응시키는 법부터 밝혀야 합니다. · 이기와 명괘 · 태세: 연지를 정한 뒤 방위를 읽기 · 태세방 · 태세살 · 범태세 의미 구별

  • 세파: 태세와 마주 보는 연지 방위

    세파는 그해 태세의 지지와 마주 보는 충의 위치를 취하는 매년 변하는 택일 기호입니다. ‘파’라는 명칭만으로 방에서 반드시 재산 손실이나 파손이 생긴다고 판단할 수 없습니다. · 이기와 명괘 · 세파: 태세와 마주 보는 연지 방위 · 세파방 · 세파살 · 세파 체계의 대모

  • 삼살: 겁살·재살·세살을 구분하기

    이 글의 삼살은 세신 방위 체계에서 해당 연지의 삼합 그룹으로 겁·재·세 세 위치를 찾는 규칙입니다. 세 가지 외형도 아니고 띠만으로 통용되는 개인 판정도 아닙니다. · 이기와 명괘 · 삼살: 겁살·재살·세살을 구분하기 · 삼살방 · 겁살 · 재살 · 세살

  • 오황: 구궁비성의 위치와 중첩 조건

    오황은 구궁비성의 번호와 전통 배속이지 노란 물건이나 5층이 아닙니다. 오황살이나 오황 중첩을 논하기 전에 어떤 도표의 어떤 시간 층위인지 밝혀야 합니다. · 이기와 명괘 · 오황: 구궁비성의 위치와 중첩 조건 · 오황살 · 오황 중첩 · 구궁비성의 염정

  • 이흑: 구궁비성과 세신에서 다른 병부의 뜻

    병부는 술수마다 계산법이 같지 않습니다. 이흑은 구궁비성 번호이고 세신 병부는 별도의 연지 규칙을 따릅니다. 불안한 명칭일수록 출처를 확인하고 방의 표기를 진단으로 받아들이지 않아야 합니다. · 이기와 명괘 · 이흑: 구궁비성과 세신에서 다른 병부의 뜻 · 이흑 병부 · 구궁비성의 병부성 · 세신 병부 구별

  • 삼벽: 시비방이라는 말과 실제 소통

    삼벽은 대중 자료에서 ‘시비성’이라 불리지만 우선 구궁비성 표의 번호와 배속입니다. 시비방은 방이 자동으로 다툼을 일으킨다는 과학적 분류도 아니고 거주자의 인품을 평가하는 근거도 아닙니다. · 이기와 명괘 · 삼벽: 시비방이라는 말과 실제 소통 · 삼벽 시비성 · 시비방 · 구궁비성의 녹존

  • 칠적: 파군이라는 이름과 방범 판단

    칠적은 구궁비성에서 파군이라 불리며 대중 설명은 도난이나 말다툼과 연결하기도 합니다. 도표 층위와 전통 맥락을 확인해야 하며 숫자 7만으로 집이 반드시 도난당한다고 할 수 없습니다. · 이기와 명괘 · 칠적: 파군이라는 이름과 방범 판단 · 칠적 파군 · 도적성이라는 해석 · 구궁비성의 파군

  • 시진충살

    어느 시진의 지지가 어떤 조건과 충하는지 밝혀야 합니다. 세파와 월파는 연·월의 규칙이며 두 시간대의 별명이 아닙니다. · 시진충살

  • 방위충살

    물체가 실제로 향하는 방향과 전통 방위 규칙을 구분합니다. 태세·세파·삼살에는 각각 시간과 방향 조건이 있어 고정 나침반 하나로 모든 해를 설명할 수 없습니다. · 방위충살

  • 띠 충살: 육충이 사람의 불화합을 입증하지는 않는다

    띠 충살은 흔히 12지의 육충 관계를 빌려 설명합니다. 짝은 명확히 나열할 수 있지만 두 사람이 함께 지낼 수 없다는 증거는 아닙니다. 달력의 ‘어느 띠와 충’ 표기도 바로 주택의 살방이 되지는 않습니다. · 이기와 명괘 · 띠 충살: 육충이 사람의 불화합을 입증하지는 않는다 · 띠 상충 · 육충 · 일지와 띠의 충 구별

  • 명괘 살방: 절명·오귀·육살·화해

    팔택의 네 불리한 명칭은 본괘와 팔방 사이 전통 관계를 나타내며 문자 그대로 죽음·귀신·현실 재난이 아닙니다. 명괘 계산을 확인한 뒤 유년 관계표를 봐야 표를 잘못 찾지 않습니다. · 이기와 명괘 · 명괘 살방: 절명·오귀·육살·화해 · 팔택 사흉방 · 절명 · 팔택의 오귀 · 팔택의 육살 · 팔택의 화해

  • 본명살: 본명이 어떤 입력인지 먼저 확인하기

    본명살은 모든 전통에서 같은 표를 쓰는 통일 명칭이 아닙니다. 출생 연지를 쓰기도 하고 띠 삼합이나 유년을 혼용하기도 합니다. 출처와 입력 정의가 없으면 즉시 사람에게 살을 판정하지 말고 미정으로 남겨야 합니다. · 이기와 명괘 · 본명살: 본명이 어떤 입력인지 먼저 확인하기 · 본명년 구별 · 띠 삼합살 구별 · 개인 살방 설명 구별

  • 소아 관살: 열아홉 명칭과 판본, 문화적 맥락

    물·불·신령·시간의 상징을 구분하여 민속 용어와 판본 차이를 이해한다. 명칭으로 아이의 운명을 판단하지 않는다. · 관살 용어 구분 · 아동 민속 · 판본 대조 · 소아 관살 · 관살

  • 매아관

    이름에 담긴 생명에 대한 불안을 살피고, 민속 명칭과 문자적 연상, 실제 아동 돌봄을 구분합니다. · 소아 관살 · 판본 비교

  • 당명관

    충돌이라는 비유를 실제 사고와 구분하고 관명, 명리 설명, 일상 안전의 한계를 이해합니다. · 소아 관살 · 판본 비교

  • 탕화관

    뜨거운 물과 불의 민속적 의미를 이해하면서 실제 화상·화재 예방은 별도로 실천합니다. · 소아 관살 · 판본 비교 · 탕화살

  • 천조관

    매달림과 위태로움의 이미지를 미확인 이야기, 실제 끈과 매달린 물건의 점검과 구분합니다. · 소아 관살 · 판본 비교

  • 천구관

    신화 속 동물 명칭을 일식 전설 및 실제 동물 접촉과 구분합니다. · 소아 관살 · 판본 비교 · 천구살

  • 단명관

    강한 수명 표현을 가진 역사적 이름을 아이의 수명을 정하지 않고 읽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 소아 관살 · 판본 비교

  • 오귀관

    소아 오귀관과 팔택의 오귀위를 구분하고 귀신 표현을 공포 조성에 쓰지 않습니다. · 소아 관살 · 판본 비교

  • 귀문관

    소아 관살의 명칭을 일상 비유, 실제 출입문, 특정 방위 개념과 구분합니다. · 소아 관살 · 판본 비교

  • 화상관

    승려 신분의 상징을 이해하되 아이의 출가, 가족 관계, 종교 장소 방문을 결정하지 않습니다. · 소아 관살 · 판본 비교

  • 뇌공타뇌관

    뇌공관과의 관계는 판본별로 비교하며 뇌신 이미지를 뇌 질환이나 낙뢰 위험의 진단에 사용하지 않습니다. · 소아 관살 · 판본 비교 · 뇌공관

  • 철사관

    동물과 금속의 민속 이미지를 살피되 뱀 물림이나 금속 상해를 이름으로 예측하지 않습니다. · 소아 관살 · 판본 비교

  • 급각관

    급한 걸음이라는 이름을 보행·발달 진단이나 필연적 넘어짐의 예측으로 바꾸지 않습니다. · 소아 관살 · 판본 비교

  • 백호관

    소아 백호관과 주택의 백호위는 별도 맥락이며 건물의 좌우 관계가 아이의 운명을 정하지 않습니다. · 소아 관살 · 판본 비교

  • 계교관(표기 확인 필요)

    제공된 계교관 표기를 보존하면서 더 흔한 단교관과 비교해 이체 표기와 다리 통과의 상징을 설명합니다. · 소아 관살 · 판본 비교 · 단교관

  • 심수관

    수역 위험의 민속 이미지를 실제 수심, 차단 시설, 보호 조건과 나누어 판단합니다. · 소아 관살 · 판본 비교

  • 사계관

    계절의 민속 라벨을 통일된 계절 금기나 실제 기후를 무시하는 판단에 쓰지 않습니다. · 소아 관살 · 판본 비교

  • 금쇄관

    자물쇠의 상징을 지역 금기, 평안 장식 관습, 실제 장신구 사용과 구분합니다. · 소아 관살 · 판본 비교

  • 백일관

    백일은 민속 시간 표지이지 의학적 위험 경계나 일상 돌봄이 끝나는 날이 아닙니다. · 소아 관살 · 판본 비교

  • 사주관

    연월일시의 술수 언어를 건물 기둥 네 개, 구조 안전, 사주 전체의 해석과 구분합니다. · 소아 관살 · 판본 비교

이 도감은 전통 명칭과 현대의 장면을 정리하며, 민속적 판단을 질병이나 재산, 인생 결과의 예측으로 다루지 않습니다.